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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미니노트북/넷북 7인치 화이트버젼의 '에버런 노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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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 "에버런(Everun)"의 후속제품 "에버런 노트(Everun Note)"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잠시 만져 보았다. 기존의 에버런은 UMPC 타입의 QWERTY 키보드가 본체에 내장되어 있었지만, 에버런 노트에서는 미니노트북/넷북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UMPC에서 출발한 기존의 VEGA, 에버런과 미니노트북으로 출발한 에버런 노트는 컨셉과 특징에서 두제품의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우선 에버런(Everun)의 특징을 요약해서 설명하면, S60H의 사양은 CPU-AMD LX900 (567Mhz), RAM-DDR 512MB, HDD-60GB, Graphic-2D graphic Controler, LCD-4.8" Anti-Glare Type(해상도-800X480)의 터치스크린 LCD, I/O-Wireless Lan 802.11b/g, Bluetooth Ver. 2.0, QWERTY Type의 56Key의 키보드, 마이크, 이어폰, USB 2.0, USB to B단자를 내장하고 있으며, 170(W) x 83(H) x 25(D)mm의 크기를 가지고, 무게는 490g, 운영체제(OS)는 Windows Home Edition을 사용하며, PMP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에버런 노트(Everun Note)는 7인치 LCD 터치스크린의 내장으로 크기는 더 커졌고, QWERTY Type의 73Key의 키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Fn키가 독특하게 스페이스 왼쪽으로 붙어있다.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게임쪽으로는 감히 미니노트북들은 따라오지 못한다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독보적이며, Direct X 9.0을 지원하는 ATI X1270을 사용해서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즐기기에는 고사양이지만 키보드의 방향키가 ← ↑ ↓ → 의 순으로 일자(ㅡ)로 배치되어 있어 기존의 '凸' 이런 모습과는 많이 차이가 난다. 이 부분에서는 추후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UTO모드와 PS모드의 사용으로 배터리 전원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지지만 PS모드만으로도 ATOM의 성능을 뛰어넘는다. 실제로 "Eee PC901 vs B1 SSD vs Everun S60H Crystalmark Test 동영상"을 보면 Eee PC 901을 Crystalmark 2004 R2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한 결과값인 18409를 훨씬 뛰어넘는 점수를 보여준다. 이 부분에선 추후 공개될 동영상 리뷰시 테스트 결과 값이 담겨져 있다. 부팅 후 바로 테스트를 한 에버런 노트의 Crystalmark 2004 R2 결과값은 29229의 점수가 나왔다. 에버런의 11741의 결과 값과는 약 2.49배의 차이가 발생하며 성능적인 부분에서 크게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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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터리 시간을 언급하고 싶은데 자세하게 테스트를 하지 못해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언급을 해본다. 현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에버런 노트의 재생시간을 가지고 토론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라온디지털에서 밝힌 시간은 PS(Power Saving)모드로 HD 동영상 재생시 약 2시간정도라고 밝혔다. 웹서핑만 사용할 경우 약 2.5시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에버런 노트에선 5,200mAh 1셀 리튬 폴리머를 사용하는데 타사의 제품에 사용되는 3셀/6셀 배터리와의 직접 비교는 어렵다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에버런 노트에서도 3셀 배터리를 기본으로 사용했다면 사용시간이 비슷해지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쉽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자꾸 논란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1셀 배터리로 나온 이유는 무게가 많이 나가는 배터리의 셀을 과감히 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미니노트북/넷북이 쏟아지고 있는 현재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타사의 제품과 사용시간 비교는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꼭 거치는 필수 과정인 만큼 자주 언급과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현재 라온디지털에서 언론을 통해 부족한 사용시간을 매우기 위해서 별도의 3셀 외장 배터리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했지만 거추장스러운 주변기기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사용자에게 고민을 던져 준다. 라온디지털에서는 "현재의 논란을 어떻게 잠재울 것인가?"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좋은 대안이 나와서 사용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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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9월에 런칭할 예정이며, 에버런 노트의 판매가격은 약 80만원대라고 한다.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40~60만원대의 미니노트북/넷북이 쏟아지고 있는 것을 보았을땐 분명 가격적인 경쟁력에서 밀린다. 또한 폭넓게 보면 90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는 12인치 서브노트북과도 경쟁을 해야하는 힘겨운 상황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힘겨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미니 노트북 시장에서 개인적으로 에버런 노트의 강력한 경쟁 제품은 Eee PC 901/1000H로 생각된다.

필자가 오래전 라온디지털을 방문하였을때 라온디지털 김영기 대표이사님과 박OO 상무님을 만나뵈었을때, 라온디지털의 미래를 옅 볼 수 있었다. 그 당시 그렸던 미래를 에버런 노트에서 일부 실현시켰지만, 현재의 제품은 배터리 부분만 상당수 보완이 된다면 거의 실현 시켰다고 볼 수 있다.

라온디지털의 에버런 노트는 쉽게 요약하자면 "집에서는 데스크탑으로 활용하고, 외부에서는 휴대용 모바일 기기로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단지 아직까지 배터리 기술이 좀 더 발전했으면 사용시간이 베가/에버런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을 텐데, 사용시간이 부족해 보여서 안타깝게 느껴진다.

현재 베가/에버런을 계속 사용해왔던 사용자로 에버런 노트는 필자가 생각했던 제품과는 사용시간으로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만일 3셀 배터리를 채용하게 된다면 꼭 구매하는 1순위 제품을 꼽으라면 에버런 노트를 꼽을 것이다. 아쉽게도 집에서 가지고 있는 리플타블렛 T8100의 제품과 비슷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다.

리플타블렛 T8100의 경우 성능과 사양을 고루 갖춘 타블렛 PC였지만 아쉽게도 배터리 셀이 타 노트북에 비해서 작아 사용시간이 작아 어댑터를 가지고 다녀 불편할 때가 많았다. 이 제품도 그렇게 된다면 불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성능적인 향상을 꽤한 에버런 노트(Everun Note) 최근 경제가 어려워져 소비지출 성향이 상당히 소극적이며, 경제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미루어 보았을때, 이번 라온디지털의 전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궁금하다.

다음 동영상 리뷰편에 제공될 내용 함께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CPU
AMD Turion 64x2 Dual Core 1.2GHz, 1MB L2 Cache
Graphic
ATI RS690E +64MB DDR2 Side port Memory, Full DirectX 9.0 support
Memory
1GB DDR2
OS
Microsoft Window XP Home
Display
7"
Dual moniter
supporting external display up to 1920x1200
Storage
60GB 1.8 inch HDD/UDMA100
Wireless Connectivity
802.11b/g WiFi, Bluetooth 2.0 with EDR
Camera
1.3M pixel CMOS
Media Card
SD/MMC Slot
Audio
ALC262 HD Audio
Expansion Slot
2xUSB host, 1 x USB mini, 1x mini PCIExpress Slot, USIM card slot &l
Battery life
2.5 Hours for web-surfing
Size
200(W)x 118(H)x 27.5(D) mm


http://media.blogtimes.org/35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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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ble News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리뷰] 어른들의 장난감 미니노트북 'Eee PC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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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PC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작년 10월 대만, 중국, 북미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고무된 아우스는 Eee PC의 후속 모델인 Eee PC901/Eee PC1000H를 2008 대만 컴퓨텍스에서 공개했다.

ASUS 미니노트북이 열풍을 일으키자 대표적인 노트북 제조사들이 7~10인치 미니노트북을 봇물처럼 쏟아내며 ASUS 독주를 견제하는데 여념이 없다. MSI는 Wind U100, HP는 2133Mini, 고진샤는 미니노트북 S130이 출시하며 미니노트북 후폭풍을 일으킬 준비를 마친 것.

특히 얼마 전까지 UMPC나 MID에 관심을 가졌던 소비자들이 성능은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은 내려간 보급형 미니노트북이 대거 출시되자 관심사를 옮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 시장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 7인치의 넷북과 10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미니노트북 문의와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채롭게 출시되고 있는 미니노트북• 넷북. 차이점과 장단점을 알지 못해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리뷰를 작성한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Eee PC의 후속 모델인 Eee PC 901모델.

EeePC 901의 기본정보는 △CPU-Intel Mobile ATOM, △RAM-DDR2 1GB(up to 2GB)△LCD-8.9인치(지원해상도: WVSGA급 1024 x 600), △SSD-12GB, △I/O-IEEE802.11b/g/n Wireless, 130만화소 Web Cam(해상도: 640 x 480), 3-in-1 Card Reader(SD, SDHC, MMC), D-Sub(외부 모니터 출력단자), Bluetooth 2.0 +EDR, USB 2.0 x 3개, 헤드폰, 마이크, 터치패드, 내장 스피커, 유선랜 단자 △OS-Windows Xp Home Edition, △Weight-1.1kg(배터리포함)의 사양을 갖고 있는데 기존의 Eee PC에서 얼마나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우선 외형을 살펴보면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무게다. 서류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225 x 175 x 20~35mm의 크기와 1.1Kg의 무게로 강력한 휴대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기존 미니노트북 또는 UMPC의 문제점으로 대두됐던 입력장치의 불편함이 일정부분 해소됐다.

Eee PC 701의 투박함을 벗어나고자 상판에는 하이그로시 코팅이 적용됐고 각 테두리를 라운딩으로 처리해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추면서 핑크와 같은 귀엽고 다양한 컬러를 채용했다.

상판 덮개를 열면 상단 중앙에 30만화소가 아닌 130만 화소의 고해상도 웹캠이 내장되어 있고 하단부에는 듀얼 마이크가 설치돼 보다 정확한 음성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Eee PC 701에서 가장 아쉽고 안타까웠던 부분은 7인치에 답답한 800 x 480의 해상도를 채용 했다는 부분이다. 하지만 Eee PC 901에서는 LCD의 크기도 8.9인치로 늘어났으며 1024 x 600을 지원하는 해상도를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여줬다.

기존의 ASUS 시리즈와는 다르게 LCD의 선명도가 떨어지지만 야외에서 사용시 빛의 반사를 줄이는 Anti-Glare 코팅이 처리돼 실외에서도 모니터 화면이 비교적 잘 보인다.

LCD가 내장된 상판과 키보드가 내장된 하판이 연결되는 힌지부를 열고 닫으면서 소리가 나는지 꼼꼼히 잘 살펴봤지만 조립불량으로 인한 유격은 보이지 않았다.

키보드 상단 좌측에는 네 개의 버튼이 있는데, 대기모드 버튼, 해상도 조절 버튼, 나머지 두 개의 버튼은 사용자가 실행프로그램을 설정해 단축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설정해두면 편리한 기능이다.

키보드 상단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다.

키보드는 총 84키로 이루어져 있고 한글자판을 지원한다. 오른쪽 쉬프트 부분을 보면 방향키 옆에 있어 기본적인 노트북의 키배열과 다른 모습을 갖고 보여준다. 실수로 방향키를 누르는 일이 종종 발생하니 적응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다. Eee PC를 갖고 빠른 타이핑을 원한다면 왼쪽 쉬프트를 자주 이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쿼티(QWERTY)자판의 키보드를 내장해 UMPC에 비해 문자 입력이 편리하지만 노트북에 적용되는 키피치는 19mm~18mm인데, Eee PC 9101은 그보다 작은 16mm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키보드 아래쪽의 터치패드를 보면 버튼부가 있다. 타 제품과 비교해보면 누르는 느낌이 둔탁해 세게 눌러야 하는 단점이 있다.

팜프레스트 오른쪽 아래쪽에는 상태표시 LED 4개가 있어 전원/배터리/저장장치/무선랜의 동작 유무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왼쪽 면에는 켄싱턴 락, 유선랜(RJ-45), USB 2.0단자, 환기구, 마이크, 헤드폰 단자가 있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부를 기본 제공해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

오른쪽 면에는 3-in-1 메모리 카드 리더기(SD, SDHC, MMC), USB 2.0 x 2개의 단자, D-SUB(아날로그 방식의 모니터 외부 출력) 단자, AC 전원 입력부가 있다. 3-in-1 메모리 카드리더기는 윈도우 XP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FAT32 포맷을 지원해 고용량 SDHC 메모리, SD메모리, MMC방식의 메모리에 담긴 고용량의 사진 및 동영상 컨텐츠를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

후면에 보이는 배터리는 착탈식으로 배터리 양쪽에 있는 원터치 잠금장치를 통해 쉽게 결합, 분리할 수 있다.

배터리는 6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용해 평균 5.5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줬다. 화면의 밝기, 음량, 무선 네트워크 등 설정을 어떻게 해두냐에 따라서 평균 사용시간에 차이가 있음을 유의하기 바란다. 배터리는 사용자가 입력이 편한 키보드 자판 각도를 만들어 주기 위해 모양이 위로 각진 'ㄱ'자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후면의 각 모서리에는 네 개의 고무 패킹이 배치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한다.

Eee PC 901에서 비디오 메모리를 공유하는 통합형 인텔 GMA 950 칩셋을 사용하는데 최대 255MB까지 메인 메모리에서 공유가 가능하다. 별도의 광학 드라이브(CD-ROM or DVD-ROM)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USB로 연결되는 광학드라이브를 구입해서 연결해야 한다.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탑재해 외부 충격에 강하고 무게를 줄였다. ATOM 플랫폼과 SSD를 사용해 전력소모를 낮췄으며 미니노트북 컨셉을 잘 살렸다. Eee PC 901의 운영체제(OS)는 윈도우 XP 홈 에디션을 사용한다.

EeePC의 성능의 경우, 최근 유행하는 FIFA2008, 카스온라인, 카트라이더는 로딩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게임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Eee PC 901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CrystalMark Test를 진행했는데 결과 값은 18,409의 수치를 보여주었다.

Eee PC 901부분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터치패드의 버튼부가 잘 눌리지 않는다는 것과 키 피치가 그다지 넓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타이핑에 다소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다.

12인치 이상의 노트북을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불편할 수 도 있지만, UMPC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기존의 입력장치의 불편함이 해소된 것으로 느낄 것으로 보인다. 또한 Eee PC 901은 6셀 리튬이온 배터리, SSD, ATOM 플랫폼의 사용으로 이전에 비해 늘어난 사용시간에 주목할 만 하다.

Eee PC 901은 몇 가지 단점이 존재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해 사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며 성능도 향상됐다. 여기에 작고 가벼워 이동이 잦은 소비자들에게 적격으로 보인다. 현재 Eee PC 901의 판매가격은 약 63만원(네이버 가격 기준).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고 그 인기를 유지하고 강화시키기 위해 후속제품으로 다시 나타난 Eee PC 901.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표현을 좋아하는데 Eee PC 901가 그러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참고로 리뷰는 작성자의 개인적 의견이 들어갈 수 있음을 양지하기 바라며 미니노트북을 구매하고자 했던 독자라면 참고 정보로 활용하면 좋을 듯싶다.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http://www.dgilog.com/579
(Reporter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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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얼굴인식도 되는 팔방미인 노트북 '아수스 F8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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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점차 가벼워지는 반면 성능은 향상되고 있어 휴대성과 멀티미디어, 게임 등 구매목적이 다양해지고 있다.

오늘 리뷰로 살펴볼 제품은 아수스의 얼굴인식 14.1인치 와이드 노트북(모델명•F8SN)으로 45나노 공정의 펜린 CPU를 탑재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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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능을 지녔다.

차세대 기술로 꼽혔던 45nm 공정에서 제조된 인텔 펜린 CPU가 출시되면서 센트리노 듀오 리프레시 플랫폼을 적용한 고성능, 고사양 노트북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45nm 공정인 펜린 코어의 생산 시 High-k와 메탈 게이트(Metal Gate)라는 신기술이 적용되고, 전력 소모량과 저발열을 실현해 산타로사나 메롬 CPU보다 우수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45nm 공정으로 제작된 펜린은 벡터 연산이나 미디어 데이터의 처리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새로운 SSE4 명령어 세트를 지원하는데, 동작 클럭이 2.5Ghz에 달해 동영상 인코딩이나 멀티태스킹 등 CPU 성능에 영향을 많이 받는 작업도 무리 없이 실행 가능하다.

아수스(ASUS) F8Sn은 인텔 펜린 CPU (45nm 공정)기반의 코어2 듀오 T9300(2.5GHz) 프로세서와 함께 DDRII-667 3GB(1GB+2GB), SATA 250GB(5400rpm), 엔비디아 지포스 9500M GS, 512MB 그래픽 전용 램을 채용해 고성능 그래픽 작업을 지원하고, 1GB 용량의 터보메모리로 부팅시간 및 응용 프로그램 등의 로딩시간을 단축했다.

총 5개의 USB 2.0 단자와 1개의 IEEE1394 포트를 제공하며 PCI 익스프레스 카드슬롯 단자를 가지고 있다. 한 개의 8-in-1 카드리더기와 라이트스크라이브 및 DVD 레코딩이 가능한 DVD-Super 멀티 ODD를 장착했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운영체제, 블루투스 V2.0 +EDR, 인텔 4965AGN(Wi-Fi 802.11AGN), DVI/D-SUB/S-Video단자 등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확장 조건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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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디자인

아수스의 노트북 제품군은 대부분 실용적으로 설계됐지만 심플함과 세련미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밋밋한 상판 디자인과는 달리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한 아수스 F8Sn은 디자인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만하다. 블랙 하이그로시 코팅을 적용하고, 페이즐리 무늬나 선 문양을 새겨 넣는 패턴을 적용했다.

대나무를 형상화해 곧게 뻗은 직선 패턴 무늬를 넣어 심플함과 세련되고 멋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하이그로시 UV 코팅을 입혀 스크래치에 대비하였지만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손으로 만졌을 경우 지문이 선명하게 보이거나 먼지, 이물질이 묻으면 쉽게 더러워지는 단점이 존재한다. F8Sn의 내부 디자인은 실버와 블랙을 조화시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추구했다.

보안과 전력기술이 강화된 F8Sn

'F8Sn'는 보안기능으로 패스워드, 지문인식기 로그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40도 회전이 가능한 130만화소의 웹캠을 통해 화상채팅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로그온이 가능한 '스마트 로그온(Smart Logon)'을 지원한다. 스마트 로그온은 사용자의 두 눈을 포착한 후 실행된다.

'F8Sn'는 아수스의 뛰어난 전력관리 기술인 Power 4 Gear Extreme을 도입해 4가지 전원관리 모드로 최대 25%까지 전력 소모 감소가 가능하다. 또한 독자적인 Splendid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4가지 화질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F8Sn은 올인원급 노트북답게 다양한 외부기기를 지원한다.

F8Sn은 심플하지만 동양적인 디자인 요소와 함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크기는 335(W) x 245(D) x 34.8~37.3(H)mm이며, 무게는 2.39Kg이다. 올인원급 노트북은 대부분 약 2Kg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서브용 노트북에 비해 휴대성이 떨어지지만 성능이 워낙 강력해 데스크톱PC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아수스 F8Sn의 판매가격은 약 169만원으로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우수한 성능으로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동시에 휴대성을 갖춘 노트북이란 점이 차별화된 구매포인트이다. 아수스 노트북은 전세계적으로 2년 무상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원격지원 서비스, 무료 픽업 서비스 및 전국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아수스 홈 페이지 (kr.as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 ASUS F8Sn의 상판로고]

[사진설명 : ASUS F8Sn의 상판 상단의 회전식 웹캠]

[사진설명 : ASUS F8Sn의 전원버튼]

[사진설명 : ASUS F8Sn의 DVD-Super Multi ODD 및 SD카드 슬롯]

[사진설명 : ASUS F8Sn의 PCI Express 카드 슬롯]

[사진설명 : ASUS F8Sn의 상판 상단의 회전식 웹캠]

[사진설명 : ASUS F8Sn의 상판의 상태표시 LED]

[사진설명 : ASUS F8Sn의 후면의 확장단자1]

[사진설명 : ASUS F8Sn의 후면의 확장단자2]

[사진설명 : ASUS F8Sn의 팜프레스트의 터치패드와 지문인식기]

[사진설명 : ASUS F8Sn의 스마트(Smart Logon)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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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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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Computex에서 만난 UMPC(Netbook) Noahpad 최초 동영상 리뷰(인터페이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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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타이페이 컴퓨텍스가 끝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리뷰를 작성한다고 의욕을 불살랐지만 막상 작성을 하려고 생각하니 직장일이 바빠져서 작성을 못하고 자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늦게나마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숨겨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차차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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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E-Lead사의 UMPC(Netbook) Noahpad라는 제품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E-Lead Electronic 社의 UMPC 'Noahpad'CES 2008에서 공개된 UMPC 'Noahpad' 동영상라는 글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2008 TAIPEI COMPUTEX에서 다시 보게 되어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Noahpad의 인터페이스 동영상을 최초로 소개해 드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Lead 관계자가 옆에서 이것 저것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설명하고 있으니 옆에서 서있다가 이것 저것을 알려주어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지적해줘서 동영상에서 설명한 부분이 틀린 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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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에서 만난 UMPC(Netbook) Noahpad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ompany E-Lead Electronic
Model UMPC(NetBook) Noahpad
CPU VIA Eden™ C7-1.0GHz/CX700(All in one)
RAM DDR2 512MB(up to 2GB)
HDD 1.8" 30GB(up to 120GB)
LCD 7" LCD Panel With LED Backlight
Resolution 800x480(WVGA)
Weight 800g
I/O 2 x USB 2.0 Port
1 x VGA Port
1 x Microphone Jack
1 x Speaker / Headphone-out Jack
1 x SD card reader
1 x External Battery port
1 x DC-in Jack for AC adapter
Camera 300K Pixel
Operating System Linux Pre-installed, Windows XP Compatible
Battery Li-Ion Battery; 3900 mAh capacity
Dimensions 192(W) x 143(D) x 28.5(H)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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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보면 무난한 모습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7인치 LCD를 채용하여, 고진샤와 비슷한 크기에 하이그로시(유광)코팅을 적용하였고, 노아패드만의 독특한 입력장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초기에 공개가 되었을때는 우분투가 설치되어 있고, XP를 지원한다고 알려졌었는데, 이번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Noahpad는 XP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CES 2008에서 공개된 UMPC 'Noahpad' 동영상을 보면, 당시 공개된, 스펙과 비슷하지만 무게가 조금 늘어났습니다.  CES에서 공개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MODEL

Noahpad UMPC (Ubuntu 7.0 and Windows XP Compatible)

CPU

VIA Eden C7-1Ghz

RAM

512MB DDR2

L2 CACHE

미정

LCD

7인치 TFT Glare Type

RESOLUTION

미정

VGA

CX700

VRAM

8MB (최대 254MB) - 메모리 공유

HDD

1.8" 30GB

POINTING DEVICE

Noahpad TM KB and Noahpad TM MS, a New revolution input device.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사운드 내장

LAN

Ethernet 10M/100M USB to RJ45 dongle

WIRELESS LAN

802.11g Turbo wireless LAN USB adapter, Standard IEEE 802.11 b/g

I/O

300K pixel Web cam, Microphone, earphone jack

KEYBOARD

미정

BATTERY

3,900mAH-4CELL for machine inside(내장 배터리),
10,000mAH-4Cell for external machine(보조 배터리)

SIZE

미정

WEIGHT

0.78Kg


E-Lead Electronic 社의 UMPC 'Noahpad'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게시물을 보면 LCD를 뒤로 접어서 타이핑을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로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첨부된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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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는 별도의 Technology Input Device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데 키보드의 좌측에는 27키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Noahpad의 해상도가 800 x 480이라 화면을 움직일 수 있는 Move Screen(설명은 동영상을 봐주세요)을 사용할 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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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는 별도의 Technology Input Device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데 키보드의 우측에는 26키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우측은 마우스 커서의 터치패드로 사용됩니다. 추후 이미지를 확대, 회전, 반전할때 양쪽의 패드가 사용되고, 텍스트의 크기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국내에서는 Noahpad의 인터페이스 동영상을 최초로 소개해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를 잘못소개하다가 E-Lead직원이 정정해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틀린 설명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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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전면에는 SD카드 리더기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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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좌측에는 마이크, 헤드폰 단자와 외부 VGA(D-Sub)단자와 USB 2.0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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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우측에는 전원 AC단자와 USB 2.0단자가 있습니다. 우측 오른쪽에는 Ethernet단자로 보이지만 막혀있습니다.(별도의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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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LCD 좌측에는 상태표시 LED가 있는데, 전원, 하드디스크, 블루투스, 무선랜, 마우스, Num Lock, Caps Lock, Fx/Fn(펑션키)의 순서대로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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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LCD 상단에는 300만 화소의 웹캠이 위치해 있는데, 당시 웹캠를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필름을 붙여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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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의 키보드 상단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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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상판과 하판을 연결해주는 힌지 부위에 유격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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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를 사용해보았는데 좌우측의 키판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키감은 최악이였지만 독특한 시스템을 채용해서인지 흥미로웠습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흥미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에게는 큰 관심을 받기에는 키보드 시스템이 판이하게 달라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개선하여, 독특한 느낌을 줄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터치스크린의 기능을 키보드에 적용해 보았다면 좀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이 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무척 궁금합니다.

http://www.dgilog.com/583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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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G아이폰과 3G아이폰 차이점 종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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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자 Zd.net기사에 3G아이폰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씨넷Japan편집부에서 올린 것을 지디넷코리아에서 기사화하였습니다.

ZD.net의 기사를 포함하여 기존의 2G 아이폰과 3G 아이폰의 차이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3G 아이폰의 크기는 기존의 61 x 110 x 11.6mm에서 62.1 x  115.5 x 12.3mm로 약간 커지고 두꺼워졌습니다.
2. 3G 아이폰의 무게는 기존의 135g에서 133g으로 약간 가벼워졌습니다.
3. 3G 아이폰의 배터리의 시간은 기존 연속통화 8시간, 대기시간 250시간, 인터넷 사용 6시간, 비디오재생 7시간, 오디오재생 24시간에서 연속통화 10시간(3G 사용시 5시간), 대기시간 300시간으로 사용시간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4. 3G 아이폰의 후면은 기존의 금속재질에서 검은색 플라스틱 재질로 바뀌었습니다.
5. 2G 아이폰에 없는 USIM(UMTS/HSDPA용) 단자가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기구를 이용하여 USIM카드를 빼낼수 있는 구조입니다.)
6. 3G 아이폰에서는 별도의 사운드 온오프키와 음량조절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7. 2G 아이폰에 없는 내장스피커가 3G 아이폰에는 하단 아래쪽에 존재합니다.
7. 3G 아이폰의 가격은 8GB 199달러로 2G 아이폰의 8GB 599달러로 큰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외형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없던 버튼들이 보이고, 재질에서 변화가 눈에 띄입니다.
ZD넷의 리뷰는 외형적인 리뷰에 그치고 있는데, 조금씩 해외리뷰어들의 리뷰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3G 아이폰 2G 아이폰보다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다음편에서는 왜? 3G 아이폰이 해외에서는 판매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출시안되는 이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gilog.com/578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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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프린터 리뷰]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외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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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경우 사업영역이 광범위한 다국적 기업입니다. Compaq(컴팩)을 합병하여 기업의 이미지 및 규모가 상승하였는데, HP의 사업분야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프린터, 서버용 컴퓨터, 복합기, 포켓PC, 스캐너,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 넓게 포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지만 HP는 기업용 및 개인용 프린팅 및 이미징 솔루션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HP LaserJet M1120 MFP으로 레이저+스캔기능을 가지고 있는 복합 프린터기 입니다. 4년전에 HP 컬러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Fax와 Scan 겸용 프린터로 상당히 잘 활용하고 있다가 중간에 관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고장났는데, A/S를 맡기기에는 무상기간이 끝나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 같아서 본의 아니게 수리를 받지 못하고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 그 때의 성능과 지금의 프린터기를 비교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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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에 대한 스펙 설명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명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제조사 HP (http://www.hp.co.kr)
인쇄방식 흑백레이저
급지용량 전면 급지 카세트 : 250매 (출력 적재량 125매)
내장 LCD 2라인 16문자 Display LCD
용지크기 A4, A4이하 사이즈의 A5, B5(ISO, JIS)
지원용지 용지(일반용지,레이저용지), 봉투, 투명필름, 레이블, 마분지
인터페이스 USB 2.0
기본 메모리 32MB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2000 이상 / Mac OS X ver. 10.3이상
전원공급 200V, 50MHz (소비전력- 최대 370W, 최소 7W(대기/절전)
크기 457 x 369 x322mm
무게 8.6Kg
가격 220,190원 (네이버 쇼핑 최저가)
프린터 기능  
인쇄품질 최대 600 x 600 DPI(1200DPI 유효출력) 
출력속도 흑백 19PPM
양면인쇄 옵션 수동 (드라이버 지원 제공)
복사기능  
복사속도 14CPM
복사배율 25% ~ 400%
연속복사 99매
결과물 품질 최대 600 x 600 DPI
스캔기능  
스캔방식 평판(21.6 x 29.7 CM)
광학해상도 1200DPI
최대해상도 19,200DPI
스캐닝비트 24Bit Color
스캔파일형식 JPEG, TIF(압축 및 비압축), PDF, GIF, BMP
기타 1년 제한 보증, 한국어 인터페이스 지원
  인스턴트 온으로 대기모드에서 인쇄시 7초 이내 출력

레이저 프린터는 레이저 광선으로 쏴서 토너를 인쇄하기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보다 빠르게 인쇄 됩니다. 잉크젯 프린터에 비해서 잉크번짐이 덜 한 것이 장점이지만 다소 잉크젯보다 정교한 표현 떨어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리뷰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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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스 안에 있는 HP LaserJet M1120 MFP를 꺼내기 위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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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니 전원 케이블, USB 연결 케이블, 드라이버 CD, 제품 설명서 및 제품 등록 카드, 스티커, 용지 트레이,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본체등 조립할 수 있는 부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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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트레이가 연결되는 부분을 근접 촬영한 것입니다. 아래의 직사각형 홀이 구멍에 연결되어 트레이가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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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오른쪽을 보면, 인쇄가 되어있지 않고, 별도의 스티커를 제공해서 부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굳이 제품 겉면에 인쇄를 하지 않고, 별도의 스티커로 제공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예전에 복합기를 사용했을때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이라 인쇄 부분이 지워져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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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외형을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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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상판 덮개 가운데는 HP의 로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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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상단을 열어보았습니다. 21.6 x 29.7 cm의 크기의 평판스캐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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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보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부위가 좌우로 있는데, 자세하게 살펴보면 종이가 걸렸을때 꺼내는 방법에 대해서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구겨진 종이를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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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표시 오른쪽에는 토너를 넣고 교체 할 수 있도록 덮개를 열수 있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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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우측면의 모습입니다. 투톤 그레이의 색상에 곡선형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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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후면 모습입니다. 전원단자와 파워 어댑터 소켓, USB DATA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전화기와 랜단자의 자리는 있지만 막혀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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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단자 부분을 확대 촬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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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뒷면을 확대한 사진인데, 본체와 상판 덮개를 연결해주는 연결부위인데, 쉽게 빠지거나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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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이 부분은 어떤 것인지 짐작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켄싱턴락이라고 불리는 도난 방지 구멍 입니다. 사무용기기라면 도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준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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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연결부위를 살펴보았는데 유격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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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이 각도에서 보니 하단이 얇고 상단이 두꺼운 역사다리꼴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형은 이정도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이제 실제로 사용해보기 위해서 조립을 하고 연결을 해봐야 겠죠? 그럼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http://www.ebuzz.co.kr/upload/component/hp_300x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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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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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이모저모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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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면서 폐막을 하였습니다. 블로그에서 "[2008 컴퓨텍스] AMD 부스의 라온디지털 '프로젝트 X' UMPC 공개"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추가 리뷰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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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 하면서 국내에서 아직 미공개된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후속제품인 '프로젝트 X(가칭)'를 차근차근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확인된 스펙과 추정가능한 스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MODEL
Project X (Unknown) [Windows XP]
PROCESSOR
AMD Turion(TM) 64 X 2 Mobile [TL-56] Processor (Duel core)
RAM
DDR2 1GB (VGA Share Memory)
HDD
TOSHIBA MK6028GAL 60GB or 80GB(Option)
SCREEN
7-Inch WSVGA (Resolution : 1280X600) Touch Screen
VGA
ATI Radeon X1270
POINTING DEVICE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
AUDIO
AC'97 Sound (Maybe)
I/O
Bluetooth 2.0 +EDR, USB x 2.0, Headphone, Microphone, Mini-B port x 1, D-Sub
 
USIM Card Slot, SD Card Slot, Web cam (0.3M),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73Key
WIRELESS LAN
Wi-Fi 802.11b/g(?)

전작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 비해서 달라진 외형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X(Project X)의
주목할만한 점은 AMD 튜리온 64 x 2의 듀얼코어를 사용하였다는 것과 내장그래픽이 2D가속이 아닌 3D를 지원하는 X1270 내장 그래픽 카드가 채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서 지적되었던, CPU의 성능과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해결하고, 최근에 출시된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넷북(Netbook)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현재 INTEL 계열의 멘로계열의 플랫폼, 아톰 플랫폼, VIA의 C7-Mobile 플랫폼보다 AMD 튜리온 64 x 2은 한발 더 앞선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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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곧 출시가 된다면 현존하는 미니노트북(7인치 이하 넷북-Netbook) 중 가장 성능이 좋은 제품군으로 분류가 될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는 2008 대만 컴퓨텍스에서 넷북을 발표하는 것과 발 맞추어 이와 같은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출시한 것이 우연일까요? 의도된 부분일까요? 아니면 시대를 앞서 보는 미래를 예측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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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형을 살펴보기 앞서서 프로젝트 X의 크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비교했던 제품은 AMD부스에서 전시되었던 고진샤(Kohjinsha)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나란히 두고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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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측면 크기 비교입니다. 오른쪽 하단으로 맞춘 크기 비교 사진입니다. (당시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봤습니다. ;;; 해외리뷰어와도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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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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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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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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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사진상으로 카메라의 위치가 좋지 않아서 크게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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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의 제품의 두께는 평균 25.4(H)mm정도인데,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제품 두께는 약 30mm정도로 되보였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의 크기보다 전체적으로 작았는데, 작게 만들 수 있었던 몇가지 요인은 세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LCD 주변부의 베젤크기를 최소화 했다는 점
둘째, 터치패드를 없애고 광터치마우스(Optical Joystick-OJ)를 내장하여, 팜프레스트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
셋째, 키보드의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


외형과 무게를 마치 전자 다이어리를 들고 있었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함께 제품을 만져봤던 늑돌이님의 표현을 빌리면 "라지온이 선정하는 0순위 제품"이라고 표현을 하여 꼭 구매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당시 제품의 완성도가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제품이였지만, 힌지부위의 유격이 발견 된 것 말고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상판을 살펴보면, 상판은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 있었는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장점이 있지만 흡집이 날 경우 잘 보인다는 것과 지문이 잘 묻는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에서 에버런 출시 이전에 공개했던  프로토타입의 제품이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던 제품에서 무광코팅의 제품으로 바뀌어본 전례를 생각해보면, 무광재질로 코팅되어 상판에 적용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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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판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보여주는 듯 스티커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오른쪽 상단은 배터리가 착탈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고, 당시 배터리 착탈부위는 더미형식(배터리 케이스)으로 갖춰져 있었습니다. 왼쪽 하단 부위는 나사로 조여있었지만 메모리 슬롯으로 들어 갈것으로 보이며, 예상되는 메모리 최대 용량은 2GB에서 4GB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하단의 슬롯은 USIM카드 슬롯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CPU의 성능과 비례해 보았을때 4GB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라온디지털이 중요시하는 효율성인 측면으로 접근하면, 배터리 효율과 성능의 비례관계를 보았을때, "프로젝트 X"에서는 1GB가 기본으로 채택 될 것이고, 최대 2GB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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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면을 바라보면 SD카드 슬롯과 USIM 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USIM은 와이브로 및 HSDPA를 연결해서 사용할때 사용되는 것으로 "프로젝트 X"에서도 통신사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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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우측면을 바라보면, 왼쪽부터 마이크, 헤드폰, USB 2.0 x 2,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Mini-USB 단자, Air Hole(환풍구)가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독립적인(?) 기술로까지 평가되는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단자는 이번 "프로젝트 X"에서도 채용되어 프로젝트 X의 남은 하드용량만큼 외장하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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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좌측면을 바라보면, Air Hole(환풍구)와 전원 AC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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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후면을 바라보면 외부출력이 가능한 D-Sub단자가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깔끔하다 못해 무엇인가 빠진듯한 느낌을 자주 받았는데, 하이그로시 코팅이 단조로운 디자인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제품명과 제조사의 로고가 빠져서 더욱 더 단조롭게 보였는지도 모릅니다.

상판 덮개를 열고 LCD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원을 넣고 사진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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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Turion(tm) 64 x 2 Mobile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는 것과, DDR2 1GB메모리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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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상판을 덮개를 열면 LCD가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웹캠을 내장하고 있는 제품에는 LCD상단에 붙어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LCD 주변 부위에 별다른 펑션키 및 웹캠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판의 팜프레스트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상판의 크기만 늘릴 수 없어, 웹캠을 다른 곳에다 배치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위의 사진은 부팅시 LCD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했을때 Windows XP를 운영체제로 선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Windows X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컴퓨텍스 2008에서 리눅스와 VISTA를 선보인 제품들이 많았는데, CPU 프로세서의 성능이 충분한 "프로젝트 X"에서  WIndows VISTA 및 Linux(리눅스)를 제공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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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키보드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노트북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노트북의 키사이즈 보다는 조금 작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펑션키의 크기가 작다는 것인데, F1 ~ F6까지 펑션키가 제공되며, Fn키를 누르고 F1 ~ F6까지 누르면 F7 ~ F12까지 기능이 적용됩니다. 펑션키의 좌우에는 (F1 버튼 왼쪽으로 Esc 및 F6 버튼 오른쪽으로 Pause, -, +, {, :, ", ?, Ins, Delete가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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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간격은 적당했으며, 직접 타이핑하기에는 무리없을 정도의 소형 사이즈였습니다. 프로젝트의 키의 크기와 키감 배열은 후지쯔의 U1010 보다는 훨씬 좋은 키감과 타이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방향키의 위치가 수평으로 (←, ↑, ↓, →) 배치되어 게임이나, 방향키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키배열로 입니다. 문서작업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오른쪽 쉬프트를 살리기 위해 방향향키를 희생시킨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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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비즈니스용의 컨셉으로 제작이 된듯 싶으며, 이 부분은 사용자의 의견이 모아지면 라온디지털에서 반영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의견을 제시해 보자면, "쉬프트의 크기를 줄이고, 방향키를 정상적인 형태로 배열한뒤 오른쪽 쉬프트의 모양을 ┓이와 같이 엔터의 모양을 뒤집어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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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Everun(에버런)"에서 채용되었던, PS(Power Saving Mode), Auto(Auto Clock Mode)버튼을 채용하여, CPU 클럭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PS 모드는 최소 클럭 모드를 지원하여, 문서편집, 인터넷 서핑, 음악(MP3) 감상시 유용하며, 배터리 시간을 늘려줍니다. Auto 모드는 프로그램의 과부하의 여부에 따라 클럭의 능력이 증감하여, 기본 배터리 시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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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원 버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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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노트북에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가 내장되어 팜프레스트 부분이 얇게 형성되어 크기를 줄이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국내외를 합쳐서 최초로 내장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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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부위의 안쪽으로 30만 화소 또는 130만 화소로 추정되는 Web Camera(웹캠)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힌지 좌우의 연결부위(프로젝트 X)하판 좌우에는 스테레오 내장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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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오른쪽 하단(하판)을 보면 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원(Power)LED, 하드디스크(HDD)LED, 무선랜(Wi-Fi)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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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왼쪽 (하판)을 보면 USIM Card Slot, SD Card Slot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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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시스템화면입니다. 클럭을 보면 895 Mhz로 동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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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는 영문 Windows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2008 Computex TAIPEI에 출품한 제품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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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하드웨어 등록 정보 화면을 살펴보면서 감격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제품임을 알 수 있는 Everun(에버런)이라는 표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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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코어는 ATI Radeon X1270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칩셋 ATI SB600에 통합되어 동작하는 내장 그래픽 코어 입니다. 그래픽 메모리도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아마 그래픽 메모리 설정이 Max 512 까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X1270이 3D 가속 능력은 약간 우수한 정도이고,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스타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 정도의 온라인 게임을 큰 무리없이 실행되고, HD급 동영상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스브릿지 칩셋과 통합되어 동작하는 것이므로 게임 실행중에는 칩셋에 대량의 트래픽 부하가 걸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작업들을 동시에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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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아서 구체적인 테스트는 어려웠습니다. 배터리가 빠진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배터리 기술개선을 위해서 더미 배터리 케이스만 끼워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온디지털에서 대외적인 활동을 자제하며, 커뮤니티와의 관계에서도 소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속으로는 "라온디지털이 이러다가 잘못되는 것이 아닐까?"라고 우려했지만, 2008 컴퓨텍스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말끔히 씻어주었습니다. 물론 라온디지털의 기존고객인 "VEGA(베가)", "Everun(에버런)" 사용자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프로젝트 X는 기본적인 휴대성을 중시했다는 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합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아톰 플랫폼의 넷북(Netbook)보다 훨씬 크기가 작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실망을 할 수도 있지만 이와같이 허를 찌르는 넷북(Netbook)을 출시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하면서, 휴대성을 중시한 라온디지털, 프로젝트(Project) X는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www.dgilog.com/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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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B1 SSD 모델 게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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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B1 SSD 모델의 게임 테스트 동영상입니다. 실행한 프로그램은 Mame32 0.99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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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B1 SSD 모델 부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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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의 B1, B1 SSD 내장 모델의 부팅테스트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부팅시간은 B1 SSD 부팅 완료까지 약 36.12초가 소요되었고, B1 HDD타입은 53.01초가 소요되었습니다. 대기모드에서 부팅은 약 2초정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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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동영상리뷰] 아이팟터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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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리뷰 동영상 소개입니다. 당시 새벽 늦은 시간에 작성한 것이라 몰골이 말이 아니고 설명도 약간 횡설수설 합니다. 촬영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시간에 쫓겨 작성하지 못했던 리뷰를 올리고자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사의 아이팟터치 기능중 제일 맘에 드는 기능은 멀티 터치 스크린입니다. 이런 기능이 UMPC에 꼭 적용되어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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