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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Kohjinsha to lanuching 7-inch UMPC(Netbook)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1.33Ghz
Kohjinsha presented its 7-inch UMPC(Netbook) 'S 130'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Z520(1.33GHz). It features 7-inch LCD supporting 1024x600(WSVGA) resolution, DDR2 1GB memory, 60GB HDD, Intel Poulsbo Chipset, GPS(SiRF Star III), DMB, Bluetooth 2.0 +EDR, 4-In-1 Card Slot, Express Card Slot, D-Sub, 1.3M Web camera, USB x 2, Microphone, Headphone,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81Key and Unknown battery life. I think it is 2 ~ 3hr battery life.
Product is Dimensions 189(W) x 155(D) x 25.4(H)mm. Weighing only 798g, the S130 comes two different colors such as black and white. Not supporting Super-Multi Drive. According to the company, it will be launched in Japan, China, Hong-Kong and Singapore continuously. Suggested price is between 849,000(KRW) and 999,00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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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08 컴퓨텍스'에서 인텔(INTEL)의 아톰(ATOM) 플랫폼을 탑재한 8.9인치의 'EeePC 901'와 10인치의 'EeePC 1000H' EeePC를 공개했습니다.
'EeePC 901'은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8.9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1GB의 DDR2 메모리 지원, 8GB/12GB의 SSD,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6셀 배터리를 사용하여 약 7.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14kg의 무게를 가집니다.
'EeePC 1000H'는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10/10.2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최대 2GB의 DDR2 메모리 지원, 80GB의 HDD(XP),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약 3.2~5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45kg의 무게를 가집니다.
ASUS의 경우 EeePC의 부스가 별도로 독립하여 EeePC만의 브랜드 제품를 가지고 제품을 전시하였습니다. 여기서 Eee Stick과 Eee BOX도 같이 공개되었는데, Eee Stick은 Easy to Learn, Work and Play(쉽게 배우고, 조작)표방합니다. Eee Box는 데스크탑을 표방하여 모니터, PC 본체, 키보드, 마우스까지 ASUS의 제품으로 꾸며놓았습니다.
하지만 ASUS의 EeePC가 독립적인 부스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전에 블로그에서 아수스코리아, Eee PC 900/901 신모델 5월말 국내 출시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EeePC의 브랜드화가 지속 될 경우 독립적인 사업부가 떨어져나와서 별도의 EeePC 또는 Eee라는 회사의 이름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이에 발맞추어 독립적인 부스를 가졌다는 것은 회사 내부적으로도 사업의 독립화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독립적인 부스를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Eee Stick이라는 제품과 Eee Box라는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제 추측이 점차 확신으로 굳어졌습니다. 속단하긴 이르지만 EeePC의 출시로 사업의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에, 보급형 브랜드로 이미지를 얻은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보급형 제품에 촛점이 맞춰질 것 같습니다.
ASUS에서는 독립 브랜드화가 된다고 했지만 여러가지 주변환경요인과 ASUS의 행보를 보았을때는 EeePC의 독립적인 사업자로 떨어져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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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부스들을 돌아본 결과 인텔(INTEL) 프로세서의 아톰 플랫폼을 많은 제조사들이 채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디어의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그것을 반증 하듯 인텔은 대대적으로 아톰(ATOM) 프로세서의 마케팅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6월 3일 인텔 부사장인 Sean Maloney가 직접나와 인텔 컨퍼런스(INTEL Conference)에서 기조 연설하기도 하였습니다.
인텔 관계자는 “보급형 프로세서 아톰(ATOM)의 출시로 저전력, 저발열, 저가의 미니노트북이 인터넷 서핑, 간단한 업무 용도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그것을 반증하듯 미니노트북 및 UMPC, MID의 Mobile 제조사의 제품군을 파악해 본 결과 Mobile CPU의 채용빈도는 인텔(INTEL)의 아톰(ATOM) 프로세서 > 비아(VIA) C7-M & 이사야 프로세서 >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 순으로 채용이 되었고, 그 비율은 7:2.5:0.5의 비율로 차세대 CPU가 채용되었습니다.
제조사가 많이 참여하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바로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바로 제품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기업의 참여. 한꺼번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가격경쟁이 붙게 된다면, 어디가 먼저 떨어져 나갈까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보다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부터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이 의견은 오판일 수도 있으나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특색없는 미니 노트북 컨셉. 미니 노트북의 디자인 겉모습만 조금씩 변화했을뿐, 제조사만의 색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라서 아직 정확한 판단은 아니지만 같은 플랫폼으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이 쏟아진다면, 디자인적인 요소,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지원, 제조사만의 특별한 디바이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컨셉과 특징은 제조사마다 있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미니노트북이 쏟아져서 제품마다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이고,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번에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X'라는 제품을 라온디지털에서 출시를 준비 한 것과 비교해 본다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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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AMD 부스에서 각종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주목 받은 UMPC가 있는데 아직까지 의심만 할뿐 증거를 찾지 못하였는데 이번에 증거를 찾아 첫번쨰로 공개하게 되어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우선 AMD 부스 프로토타입의 비공개 UMPC(이하 '가칭' 프로젝트 X[Project X])를 먼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X의 기본적인 컨셉은 First Computer를 지향하는 서브노트북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PC를 만들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텔의 아톰(ATOM) 플랫폼을 따라가기보다는 좀 더 차별화된 프로젝트 X를 만들기 위해서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였습니다.
현재 확인하거나 공개된 정보를 조합하면,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약 2.5~3시간 정도 되며, 현재 좀 더 개선을 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7인치의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습니다. 지원해상도는 1280 x 600으로 웹서핑시 최적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1GB의 메모리, 60/80GB의 HDD 저장용량, 웹 카메라 지원, 블루투스 2.0 +EDR, USB 2.0 x 2, 헤드셋, 마이크, Mini USB 단자(외장HDD연결), D-Sub(외부모니터 출력), 전원 A/C단자, USIM 카드(Wibro/HSDPA) 슬롯, SD카드 슬롯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세서는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보다 약 1.5배이상 우수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대부분 아톰 플랫폼이 우수하다라고 하지만 정착 벤치마크에서는 성능보다는 전원관리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의 탑재로 UMPC보다 월등한 성능으로 7인치급 미니노트북군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몇 가지 특징이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텍스트 위주와 동영상으로 제작된 컨텐츠가 제공됩니다. 세부 리뷰는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첫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전력관리 기능. PS 모드, AUTO 모드가 있는데, PS모드는 Power Saving Mode로 동작하고 고정 클럭을 사용합니다. AUTO모드는 Auto Clock Mode으로 동작 하는데, 자동으로 클럭조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당시 CPU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서, 시스템 정보 확인 창을 확인해본 결과는 898Mhz의 클럭으로 나타났고, 최대1.6GHz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동작 클럭을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CMOS에서 600Mhz, 800Mhz, 1Ghz, 1.2Ghz, 1,6Ghz 이러한 형태로 동작클럭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면, 사용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라온디지털(Raondigital)에서 꼭 보신다면 심사숙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광터치마우스. 일반적인 서브노트북에서는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 것을 볼때는 파격적인 디바이스의 내장이라고 보여집니다. 광마우스의 경우 매니아층에게 편리한 기능이였지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불편하다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광터치마우스의 경우 손가락, 터치부위에 따라서 광터치마우스의 반응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셋째, 7인치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UMPC 및 미니노트북(넷북-Netbook)중 독보적인 CPU 성능. 현재 알려진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은 HD급 동영상뿐만아니라 Full-HD급 동영상의 재생도 가능합니다. 최근 인텔(INTEL)에서 출시한 아톰(ATOM)프로세서와 직접적인 성능 비교는 어렵지만 외부에 알려져 있는 정보를 취합하면 약 1.5배 이상의 성능적인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넷째, 무선 통신이 가능한 USIM 카드 슬롯의 내장. 2008 컴퓨텍스에서 출시한 제품에서는 USIM 카드 슬롯과 같은 와이브로(Wibro), HSDPA와 같은 무선 인터넷 통신과 같은 통신 서비스와의 결합된 제품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이와 같은 통신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국내 출시 될 경우 통신 보조금과 같은 부가적인 혜택이 가능 할 것입니다.
다섯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PC와의 연결이 편리한 외장 HDD 기능. 프로젝트 X에서는 별도의 Mini USB 단자를 지원하는데, 이 기능은 PC와 외부 연결이 가능 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단자이다. 이 단자를 사용하려면, 대기모드 또는 최대절전모드로 종료를 하지 않고, 완전 종료를 한 다음에 데이타 케이블(DATA Cable)로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여섯째,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에버런(Everun)에서 선보였던 별도의 PM 프로그램. Expwin과 유사한 UI를 가진 프로그램 매니져를 제공합니다. LAN On/Off, Bluetooth On/Off, Camera On/Off, 알람기능과 LCD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 CPU 프로세서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약 70~80만원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며, 소비자의 운영체제 희망도가 틀리기 때문에 리눅스(Linux), Windows XP, Windows Vista의 형태로 출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와이브레인(Wibrain)에서 리눅스(Linux)의 마케팅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프로젝트 X'에서도 그렇게 진행 될 확률이 높습니다.
'프로젝트 X' 제품은 AMD가 한국의 한 제조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만 해외 언론 및 국내 언론에서도 심증만 할 뿐 제조사가 어디인지를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시면 동영상에서 스펙표를 확인하던 중 라온디지털의 Everun이 표기가 됩니다. 꼭 동영상을 끝까지 봐주시기 바라며, 나중에 이 부분을 알았기 때문에 따로 올릴까 하다가 2개의 동영상을 합쳐서 제작 하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텔(INTEL) 플랫폼의 아톰 프로세서, 비아(VIA) 플랫폼의 C7-Mobile, 이사야 프로세서, AMD 플랫폼의 튜리온 64 x 2(듀얼코어)의 CPU경쟁에서 AMD가 뒤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이번 '프로젝트 X'의 공개로 무한 경쟁체제로 진입하였습니다. 현재 인텔(INTEL) > 비아(VIA) > AMD 순으로 모바일 시장이 나눠져 있는데, 이번 제품의 출시로 모바일 시장의 어떤 변화가 찾아들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제품의 심증은 늑돌이님(http://www.lazion.com)님이 주셔서 제가 직접 확인하던 중 알게된 사실입니다. 물론 늑돌이님은 옆에서 외국인과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을 아느냐고 대화하던 중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늑돌이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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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PREVIEW') -- <Visual News> 2008년 주목해야 할 IT 5대 분야로 인터넷과 마케팅이 결합된 ‘인터넷 마케팅 서비스’, 인터넷과 통신의 결합으로 탄생한 ‘모바일 VoIP서비스’, 인터넷과 방송의 결합으로 탄생한 ‘IPTV서비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결합 ‘홈서버’, 인터넷과 모바일 노트북의 결합 ‘UMPC’를 들 수 있다.
인터넷과 마케팅의 만남 ‘UCC, 블로그’
해외에서 유튜브(Youtube)로 주목 받기 시작한 UCC(User Created Contents)가 국내에서는 판도라TV, 아프리카, 엠앤캐스트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개인이 대중을 대상으로 손쉽게 방송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존 방송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지극히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분야를 다루는 블로거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큰 힘을 갖게 됐다.
기업들은 기존에 기업에서 개인으로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던 마케팅 루트를 블로그와 UCC를 통해 수정, 개인에서 개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됐다. 기업은 파워 블로거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파워블로거는 사용기나 활용기를 작성해 블로그에 게재하면 이것이 다른 블로그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어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되고 있다.
인터넷과 통신의 만남 ‘모바일 VoIP’
인터넷 전화가 저렴한 기본 사용료와 시간당 사용요금으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며 기존 유선전화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컴퓨터 네트워크 상에서 음성 데이터를 인터넷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해 일반 전화망에서와 같이 음성통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VoIP 기술을 이용하다. 최근 인터넷 전화는 끊임없는 발전을 통하여 통화 품질 향상을 이뤘으며, PC에서 PC로의 서비스로만 제공하던 원시적인 형태를 벗어나 단말기(폰)에서 단말기(폰)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사실상 일반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강점이다. 확장성이 뛰어난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기존에 공중전화교환(PSTN)망을 통해 이루어졌던 음성 서비스를 뛰어넘어 손쉬운 화상통화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적용이 용이히다.
휴대폰 세계 1위 노키아는 VoIP를 지원하는 휴대폰 신제품 4종을 출시했으며 노키아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평가 받고 있는 ‘인터넷태블릿’에 ‘기즈모콜’이라는 VoI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KT, LG데이콤, 하나로통신 등이 2008년도에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넷과 방송의 만남 ‘IPTV’
DMB시장이 휴대폰과 결합하면서 대량 보급돼 활성화를 이루었지만 정작 수익성이 따라오지 못하자 IPTV쪽으로 무게가 기우는 추세다.
IPTV가 인터넷방송과 다른 점은 케이블 방송처럼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에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집안의 TV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KT를 필두로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이 IPTV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최대 유선통신기업 AT&T와 버라이존이 올해 내로 IPTV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영국에서는 브리티쉬 텔레콤, 버진 미디어 등이 IPTV서비스를 개시했으며, BBC, ITV, 채널4 등 TV방송사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공동으로 공중파 방송을 인터넷에서 방영하기로 했다.
한국은 HSDPA나 와이브로(WiBro)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IPTV를 가정에서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터넷과 가정용 서버의 만남 ‘홈서버(Homeserver)’
홈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제품이 홈서버다. CD, DVD, 이메일, 팩스, 동영상, 사진 등 가정에 있는 각종 미디어의 정보와 자료들을 통합하고 분배하는 기능 외에도, 외부에서 HSDPA나 와이브로(WiBro)와 같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가정 내 데이터에 접근하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외부에서 UMPC 및 휴대PC를 가지고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홈서버에 접속하면 홈서버에 연결된 디지털 텔레비전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프로그램을 녹화해 둘 수 있고 IPTV를 이용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도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체제 비스타에서 가정용 홈서버를 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만, 관련 64비트 프로그램 환경이 구현되지 않아 개인 사용자보다는 기업을 중심으로 패키지 형태로 보급되고 있다. 보안 관련 부분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해결돼야 하는 상황이며 활용영역이 넓은 만큼 2008년에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과 모바일PC의 만남 ‘UMPC’
2008년에는 개선된 플랫폼을 가지고 Intel, VIA, AMD사가 격돌을 벌이게 된다. 현재까지 2세대 UMPC 제품들이 출시돼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새로운 CPU 플랫폼을 내장한 UMPC가 출시된다면 노트북 제품들과도 각축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노트북은 성능에서 UMPC보다 앞서고 있지만, 휴대성에서만큼은 UMPC가 좀 더 앞서고 있다. ASUS의 Eee PC가 출시되고 현재까지 35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UMPC의 시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성능은 노트북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휴대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UMPC는 Windows OS를 사용하는 만큼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PC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PDA, PMP, 내비게이션, 미니게임기와 같은 휴대기기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2008년이 UMPC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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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있는 E-Lead Electronic 社에서 새로운 UMPC 'Noahpad'를 공개하였다. 2008년 CES에서 선보인다고 하는데, 우분투 7.10 Version이 기본설치가 되지만 Windows XP를 지원한다. 스펙은 다음과 같다.
MODEL
Noahpad UMPC (Ubuntu 7.0 and Windows XP Compatible)
CPU
VIA Eden C7-1Ghz
RAM
512MB DDR2
L2 CACHE
미정
LCD
7인치 TFT Glare Type
RESOLUTION
미정
VGA
CX700
VRAM
8MB (최대 254MB) - 메모리 공유
HDD
1.8" 30GB
POINTING DEVICE
Noahpad TM KB and Noahpad TM MS, a New revolution input device.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사운드 내장
LAN
Ethernet 10M/100M USB to RJ45 dongle
WIRELESS LAN
802.11g Turbo wireless LAN USB adapter, Standard IEEE 802.11 b/g
I/O
300K pixel Web cam, Microphone, earphone jack
KEYBOARD
미정
BATTERY
3,900mAH-4CELL for machine inside(내장 배터리), 10,000mAH-4Cell for external machine(보조 배터리)
SIZE
미정
WEIGHT
0.78Kg
위의 사진을 보면 키보드의 배열이 탱고윙의 형태와 비슷한 배열을 가지는 것으로 보이며, 스위블 또는 LCD가 뒤로 완전히 접히는 형태로 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는 일러스트로 그린 Noahpad의 활용 컨셉 이미지이다.
Noahpad의 활용도를 보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이 되고, 옷걸리에 걸고 주방에서 시청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아이디어가 참 참신하다 누가 노트북과 같은 제품을 옷걸이에 걸 생각을 했겠는가 이 부분에서는 실소를 금할 수 없지만 그만큼 가볍다라는 것을 과장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LCD 액자로 활용해서 사진 및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화상채팅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일러스트로 함축하여 보여주려고 하였다. 국내에서 이런 형태의 광고 일러스트가 배포되었다면 아마 화재집중이 되어 국내에서 많은 이슈를 몰고 다녔을 것이다. 현재 Noahpad의 판매가격과 판매일정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없지만, 해당사이트에서 classmate, roommate, and travelmate를 언급하는 것으로 봐서 저가형으로 만들어 Eee PC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출시가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면서 Intel社의 'Classmate pc', ACER社의 'TravelMate 시리즈'의 저가 PC를 언급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Roommate는 못찾았기에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구심을 가지며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한다. (자료 출처 : pocketabl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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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2008년 Intel Notebook PC CPU Loadmap이 공개가 되었다. 우선 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자료 출처 : watch.impress.co.jp
이 표중에서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은 ULV CPU 군 입니다. 노트북이나 UMPC에 사용되는 CPU가 ULV CPU가 많기 때문이다. ULV CPU는 2008년 7월부터 나올 예정이고, ULV CPU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소니 'TZ', 후지쯔 'P7230', 'T2010'등이 있다. 2008년 1월에는 ULV CPU는 1.3Ghz으로 클럭이 업된 CPU가 등장하고,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펜린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클럭의 상승이 없다라는 것이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930 클럭을 유지하게 됩니다.) 2008년이 되면 좀 더 새로운 행태의 CPU가 출시가 될 것이다. 성능의 향상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저전력으로 고성능의 효율적인 작동이 가능하냐에 따라서 UMPC시장의 판도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표를 보는 방법
흙색 : 요나(나파) 노란색 : 메롬(나파) 진한 노란색 : 메롬(산타로사) 주황색 : 펜린(산타로사) 연한 주황색 : 펜린(몬테비나)
핑크 테두리가 있는 칸 : 쿼드코어 파란 테두리가 있는 칸 : 듀얼코어 가는 테두리가 있는 칸 : 싱글코어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란 이름으로 2006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오리가미라는 프로젝트로 시작이 되어서 2007년 지금까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초기 UMPC라는 정의가 명명 되었지만 지금에서는 포괄적인 의미로 7"이하의 휴대 PC를 UMPC라고 통칭해서 부르고 있다. UMPC초기의 CPU에서 현재의 CPU를 보게 되면 성능이 많이 향상 되었다. 현재는 Intel (A100/A110), Via (C7-M/VX700), AMD(LX800/LX900)의 CPU를 사용하게 되었고, 2008년에는 과연 어떤 CPU를 내장한 UMPC가 출시가 될 것인지 최근에 들어서 많은 추측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pjh5101/80024807708
Intel은 메롬(Merom) 또는 멘로(Menlow)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VIA는 VX700을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AMD는 Bobcat 플랫폼 기반의 Mobile CPU
지금까지 알려진 외부정보를 보면 위와 같은 정보가 나온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pjh5101/80024807708
현재 Intel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삼성전자의 'Q1시리즈', 후지쯔의 'U1010', 고진샤의 'K시리즈'가 있으며, VIA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삼성전자의 'Q1B', 성주컴퓨터의 '탱고윙즈', OQO사의 'OQO e2', 와이브레인의 'B1'등이 있고, AMD의 Mobile CPU를 기반으로 하는 UMPC는 라온디지털의 'VEGA, 에버런', 고진샤의 'SA시리즈'등이 있다.
2008년 출시될 UMPC의 성능은 현재보다 약 30~4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UMPC 관련 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노트북군과 비교를 하게 된다면 약 서브 노트북급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진다. 아직까지 UMPC의 성능은 20%부족하다. 이 부족한 부분중 일부는 CPU의 성능이였는데, 2008년에 출시가 될 UMPC들은 새로운 플렛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좀 더 완성형에 가까운 UMPC 제품이 사용자에게 좀 더 많은 편의성을 제공하게 되는데 사용자의 만족도는 얼마만큼 올라가게 될지 기대된다.
[UMPC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지난 IDF(Intel Developer Forum) 2007에서 Linux 기반의 UMPC 플랫폼을 발표하였다. 국내에서는 일반 PC환경 및 UMPC에서 많은 유져들에게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Windows OS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국내에서 80%가 넘어가는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유달리 Linux(리눅스)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인텔에서 Linux 기반의 UMPC 플랫폼인 MID(Mobile Internet Device - 휴대용 인터넷 디바이스)을 채용하고 OS의 한 종류인 MIDINUX를 채용하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기반은 Nokia의 N8시리즈가 있다. 아래는 동영상은 MIDINUX 기반을 OS로 한 사용 설명을 하고 있다.
동영상을 잘보게 되면 현재 나온 Windows 계열의 OS(운영체재)보다 빠른 화면전환을 보여준다. 차세대 OS로 거듭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아시아눅스라는 이름으로, 인텔社와 MID용 운영체제 '미디눅스' 개발하고 있으며,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이사 백종진, 이하 한컴)는 인텔이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전용 운영체제를 '아시아눅스'로 개발하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15일 대만에서 진행 중인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아시아눅스 컨소시엄이 인텔 모바일 그룹과 아시아눅스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 공동 개발에 관해 협력키로 했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아시아눅스 모바일 미디눅스 에디션(Asianux Mobile Midinux Edition, 이하 미디눅스)'으로 명명된 아시아눅스 모바일 버전은 인텔 멘로우(Menlow)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 탑재돼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전 세계에 보급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인텔기반 MID에 탑재될 '미디눅스'는 08년 1월 출시될 예정으로 인텔 멘로우(Menlow)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다양한 무선인터넷 접속환경 및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 큰 특징이다. 미디눅스 기반의 MID단말기는 VOIP폰기능,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등으로 모바일 디지털 기기의 대표적 상품이 될 전망이다.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디지털 컬럼을 연재를 해보고자 합니다. 과거의 모습, 현재의 모습, 미래의 발전 모습등, 좀 더 발전된 모습을 예측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제시가 될 수 있는 의견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작성하는 디지털 컬럼에서는 존칭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모습이 보이면 지적 해주시고, 의견은 최대한 수용하여, 다음편에서는 발전된 글로써 여러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PC의 진화
PC의 변천사 요약표(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디지털컬럼 1부] PC의 진화
초기의 컴퓨터의 형태를 요약해서 보자면, 아래와 같다.
제 1세대(46년 이후 ~ 50년대후반 - 최초의 컴퓨터 출현)
진공관 (이미지출처:네이버)
1946년에 완성된 최초의 대형 전자식 디지털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은 높이 5.5m, 길이 24.5m, 중량 30톤, 17,000개의 진공관, 6000개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었고, 1946년 초에 1초에 100만 개의 IBM 천공카드를 처리하며 첫 선을 보였다.
제 2세대(50년대 후반 ~ 60년대 중반 - 프로그램 언어의 출현)
트랜지스터 (이미지출처:네이버)
컴퓨터의 논리 회로의 소자로 트랜지스터가 사용 되었고, 트랜지스터는 진공관에 비하여 규모가 작고, 소비전력이 적으며, 가격이 싸고, 신뢰성이 향상이 되었고, 처리속도가 빨라지면서 컴퓨터 보급에 매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포트란(FORTRAN), 코볼(COBOL),알골 (ALGOL)등의 고급언어가 출현하였다.
제 3세대(60년대 중반 ~ 70년대 중반 - SoftWare의 중요성 대두)
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IC)를 논리 회로의 소자로 이용하였고, 주기억 소자로 반도체가 채택되고, 동일한 기종 간에 호환성이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컴퓨터는 소형화 & 고속화되고, 성능이 향상 되었다.
제 4세대(70년대 중반이후 ~ 현재)
초 고밀도 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의 집적도가 더욱 고도화도면서 논리 회로의 소자로 고밀도 집적회로(large scale IC,LSI)가 사용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초고밀도 집적 회로(very large scale IC,VLSI)가 개발되어 현재 활용되고 있다. 주기억 장치로 반도체 기억 소자가 널리 사용됨으로써 기억 용량이 확대되고, 입출력 장치가 다양화가 이루어졌고, 컴퓨터는 이후 휴대형기기로의 탈바꿈을 시작하였고, 이에 랩탑(LabTop-노트북), 휴대 PC까지 발전하고, 노트북 및 휴대 PC의 소형화, 경량화는 계속 진행되면서 PC의 기능을 일부 사용할수 있는 제품 PDA, PMP등을 출시하고,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들이 점차 보편화 되어, 그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었다.
제 5세대(현재 - 초소형 PC의 등장)
1세대의 대표적인 UMPC (이미지출처:네이버)
Microsoft, INTEL, 삼성의 합동 프로젝트로 진행한‘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인 초소형 모바일PC (UMPC)의 등장으로 7"를 기반으로 PC의 소형화 & 경량화가 이루어지면서 조금씩 성능이 향상이 되고, 앞으로 AMD사에서 ATI사를 인수함으로써 CPU개발사가 Graphic 코어를 내장해서 CPU와 GPU의 성능이 결합이 되어서 출시가 된다면, 휴대용PC의 시장은 큰 개혁의 변화 (제 5세대의 정착)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PC는 기술이 진보 할수록 컴퓨터의 본체가 사리지고 기기들이 점차 소형화가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 본체가 모니터와 결합이 되어서 출시된 일체형 PC가 대표적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점점 크기에서 소형화가 이루어지면서 PC시장의 많은 영역을 잠식해 나갈 것이고 보여진다.
디지털 미디어 블로그 [DMB.network - IT News 및 모바일 PC, UMPC,노트북전문]IT컬럼니스트를 꿈꾸는 디지털 기기전문 블로그, 국내외 UMPC 리뷰 및 디지털 칼럼, PC활용정보 제공을 하는 사이트 디지로그닷컴입니다. 필자는 UMPC Portal.net 운영하고 있으며, 때로는 커뮤니티 회원으로, 얼리어댑터로, 파워유져로, 기기 제작시 자문유져로 활동하고 있고, nbinside, Walkpc, Nottes, pmpinside, upuser, upmania, 노트기어등 다수 사이트에서 활동중이다.붸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