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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ble News IT 컬럼니스트 붸가짱] [리뷰] 어른들의 장난감 미니노트북 'Eee PC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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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PC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작년 10월 대만, 중국, 북미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고무된 아우스는 Eee PC의 후속 모델인 Eee PC901/Eee PC1000H를 2008 대만 컴퓨텍스에서 공개했다.

ASUS 미니노트북이 열풍을 일으키자 대표적인 노트북 제조사들이 7~10인치 미니노트북을 봇물처럼 쏟아내며 ASUS 독주를 견제하는데 여념이 없다. MSI는 Wind U100, HP는 2133Mini, 고진샤는 미니노트북 S130이 출시하며 미니노트북 후폭풍을 일으킬 준비를 마친 것.

특히 얼마 전까지 UMPC나 MID에 관심을 가졌던 소비자들이 성능은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은 내려간 보급형 미니노트북이 대거 출시되자 관심사를 옮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 시장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 7인치의 넷북과 10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미니노트북 문의와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채롭게 출시되고 있는 미니노트북• 넷북. 차이점과 장단점을 알지 못해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리뷰를 작성한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Eee PC의 후속 모델인 Eee PC 901모델.

EeePC 901의 기본정보는 △CPU-Intel Mobile ATOM, △RAM-DDR2 1GB(up to 2GB)△LCD-8.9인치(지원해상도: WVSGA급 1024 x 600), △SSD-12GB, △I/O-IEEE802.11b/g/n Wireless, 130만화소 Web Cam(해상도: 640 x 480), 3-in-1 Card Reader(SD, SDHC, MMC), D-Sub(외부 모니터 출력단자), Bluetooth 2.0 +EDR, USB 2.0 x 3개, 헤드폰, 마이크, 터치패드, 내장 스피커, 유선랜 단자 △OS-Windows Xp Home Edition, △Weight-1.1kg(배터리포함)의 사양을 갖고 있는데 기존의 Eee PC에서 얼마나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자.

우선 외형을 살펴보면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무게다. 서류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225 x 175 x 20~35mm의 크기와 1.1Kg의 무게로 강력한 휴대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기존 미니노트북 또는 UMPC의 문제점으로 대두됐던 입력장치의 불편함이 일정부분 해소됐다.

Eee PC 701의 투박함을 벗어나고자 상판에는 하이그로시 코팅이 적용됐고 각 테두리를 라운딩으로 처리해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추면서 핑크와 같은 귀엽고 다양한 컬러를 채용했다.

상판 덮개를 열면 상단 중앙에 30만화소가 아닌 130만 화소의 고해상도 웹캠이 내장되어 있고 하단부에는 듀얼 마이크가 설치돼 보다 정확한 음성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Eee PC 701에서 가장 아쉽고 안타까웠던 부분은 7인치에 답답한 800 x 480의 해상도를 채용 했다는 부분이다. 하지만 Eee PC 901에서는 LCD의 크기도 8.9인치로 늘어났으며 1024 x 600을 지원하는 해상도를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여줬다.

기존의 ASUS 시리즈와는 다르게 LCD의 선명도가 떨어지지만 야외에서 사용시 빛의 반사를 줄이는 Anti-Glare 코팅이 처리돼 실외에서도 모니터 화면이 비교적 잘 보인다.

LCD가 내장된 상판과 키보드가 내장된 하판이 연결되는 힌지부를 열고 닫으면서 소리가 나는지 꼼꼼히 잘 살펴봤지만 조립불량으로 인한 유격은 보이지 않았다.

키보드 상단 좌측에는 네 개의 버튼이 있는데, 대기모드 버튼, 해상도 조절 버튼, 나머지 두 개의 버튼은 사용자가 실행프로그램을 설정해 단축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설정해두면 편리한 기능이다.

키보드 상단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다.

키보드는 총 84키로 이루어져 있고 한글자판을 지원한다. 오른쪽 쉬프트 부분을 보면 방향키 옆에 있어 기본적인 노트북의 키배열과 다른 모습을 갖고 보여준다. 실수로 방향키를 누르는 일이 종종 발생하니 적응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다. Eee PC를 갖고 빠른 타이핑을 원한다면 왼쪽 쉬프트를 자주 이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쿼티(QWERTY)자판의 키보드를 내장해 UMPC에 비해 문자 입력이 편리하지만 노트북에 적용되는 키피치는 19mm~18mm인데, Eee PC 9101은 그보다 작은 16mm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키보드 아래쪽의 터치패드를 보면 버튼부가 있다. 타 제품과 비교해보면 누르는 느낌이 둔탁해 세게 눌러야 하는 단점이 있다.

팜프레스트 오른쪽 아래쪽에는 상태표시 LED 4개가 있어 전원/배터리/저장장치/무선랜의 동작 유무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왼쪽 면에는 켄싱턴 락, 유선랜(RJ-45), USB 2.0단자, 환기구, 마이크, 헤드폰 단자가 있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부를 기본 제공해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

오른쪽 면에는 3-in-1 메모리 카드 리더기(SD, SDHC, MMC), USB 2.0 x 2개의 단자, D-SUB(아날로그 방식의 모니터 외부 출력) 단자, AC 전원 입력부가 있다. 3-in-1 메모리 카드리더기는 윈도우 XP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FAT32 포맷을 지원해 고용량 SDHC 메모리, SD메모리, MMC방식의 메모리에 담긴 고용량의 사진 및 동영상 컨텐츠를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

후면에 보이는 배터리는 착탈식으로 배터리 양쪽에 있는 원터치 잠금장치를 통해 쉽게 결합, 분리할 수 있다.

배터리는 6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용해 평균 5.5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줬다. 화면의 밝기, 음량, 무선 네트워크 등 설정을 어떻게 해두냐에 따라서 평균 사용시간에 차이가 있음을 유의하기 바란다. 배터리는 사용자가 입력이 편한 키보드 자판 각도를 만들어 주기 위해 모양이 위로 각진 'ㄱ'자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후면의 각 모서리에는 네 개의 고무 패킹이 배치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한다.

Eee PC 901에서 비디오 메모리를 공유하는 통합형 인텔 GMA 950 칩셋을 사용하는데 최대 255MB까지 메인 메모리에서 공유가 가능하다. 별도의 광학 드라이브(CD-ROM or DVD-ROM)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USB로 연결되는 광학드라이브를 구입해서 연결해야 한다.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탑재해 외부 충격에 강하고 무게를 줄였다. ATOM 플랫폼과 SSD를 사용해 전력소모를 낮췄으며 미니노트북 컨셉을 잘 살렸다. Eee PC 901의 운영체제(OS)는 윈도우 XP 홈 에디션을 사용한다.

EeePC의 성능의 경우, 최근 유행하는 FIFA2008, 카스온라인, 카트라이더는 로딩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게임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Eee PC 901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CrystalMark Test를 진행했는데 결과 값은 18,409의 수치를 보여주었다.

Eee PC 901부분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을 꼽자면 터치패드의 버튼부가 잘 눌리지 않는다는 것과 키 피치가 그다지 넓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타이핑에 다소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다.

12인치 이상의 노트북을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불편할 수 도 있지만, UMPC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기존의 입력장치의 불편함이 해소된 것으로 느낄 것으로 보인다. 또한 Eee PC 901은 6셀 리튬이온 배터리, SSD, ATOM 플랫폼의 사용으로 이전에 비해 늘어난 사용시간에 주목할 만 하다.

Eee PC 901은 몇 가지 단점이 존재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해 사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며 성능도 향상됐다. 여기에 작고 가벼워 이동이 잦은 소비자들에게 적격으로 보인다. 현재 Eee PC 901의 판매가격은 약 63만원(네이버 가격 기준).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고 그 인기를 유지하고 강화시키기 위해 후속제품으로 다시 나타난 Eee PC 901.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표현을 좋아하는데 Eee PC 901가 그러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참고로 리뷰는 작성자의 개인적 의견이 들어갈 수 있음을 양지하기 바라며 미니노트북을 구매하고자 했던 독자라면 참고 정보로 활용하면 좋을 듯싶다.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사진 설명 : ASUS Eee PC 901과 ASUS F8Sn제품의 두께와 크기 비교]

http://www.dgilog.com/579
(Reporter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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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해외 블로그 웹서핑 중에서 만난 반가운 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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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anetacelular.blogspot.com/2008/02/umpc.html


해외 블로그에서 제 글을 포스팅한 블로그를 웹 검색중에서 찾았습니다. 한창 UMPC에 대해서 정보를 수집했을때, Blog에 포스팅한 글을 AVING에 제공하였고, 그 글을 블로그에도 올렸는데 그 글을 외국 블로거가 스크랩을 해갔습니다. 바로 Planeta Celular(http://planetacelular.blogspot.com/
)라는 블로거 인데요. 이 포스팅을 보시면 http://planetacelular.blogspot.com/2008/02/umpc.html  제가 작성한 http://www.dgilog.com/360 글의 내용을 가져갔습니다. 고맙게도 dgilog라고 표시를 해주었고 마지막에 저작권에서 By dgilog이라고 표기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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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ignow.org/search.aspx?type=2&search=dgilog


덤으로 Planeta Celular의 블로그를 소개한 Dignow(http://www.dignow.org/search.aspx?type=2&search=dgilog)에서도 반가운 제 글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한창 운영할 때 많이 다뤄서인지, 국내외에서 제 블로그의 글을 많이 스크랩해서 작성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최근 건강이 악화되어, 포스팅을 거의 못하고 있는데, 예전의 글들이 이렇게 보게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현재 Dgilog의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서 포스팅을 최근 자제하고 있는데 1인 IT미디어 블로그로 변화를 주고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좀 더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http://www.dgilog.com/579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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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AMD 퓨마 플랫폼을 채용한 MSI 10인치 윈드노트북 출시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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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Micro-Star International)는 일본시장에 7월 4일 인텔의 저전력 CPU인 아톰 프로세서를 내장한 블랙과 핑크 색상의 10인치 미니노트북 '윈드 노트북 U100'을 59,800엔(한화 약 58만 7천원)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판매가격은 599,000원으로 네이버 지식 쇼핑에서 검색되고 있습니다.

'MSI사의 WIND'는 10인치 모니터를 장착한 미니노트북으로 CPU에 아톰 프로세서 N270(1.6GHz)를 채택했으며 해상도 1,024*600에 LED백라이트를 장착했다. 1KG이하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휴대성에서도 좋은 편이며, 운영체제는 윈도우XP 홈 에디션을 지원하며 130만 화소 웹카메라와 무선랜을 탑재했습니다.

WIND 노트북 U100이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을 했다면, 컴퓨텍스2008에서 발표한 AMD 퓨마 플랫폼을 사용한 노트북'PX210'을 공개했는데, 퓨마(PUMA)는 AMD의 첫 번째 노트북 플랫폼으로 AMD 튜리온 X2 울트라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RX780 칩셋을 기반으로 해 보다 안정적이며 효율적이고, 에너지 절약에 탁월한 것이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플랫폼을 채용한 WIND U100이 출시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 해봅니다. AMD의 경우도 가격정책에 있어서는 인텔에 비해서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어 아마 WIND U100의 AMD 모델도 출시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 되고 있어, 향후 MSI의 행보가 궁금하게만 느껴집니다.

http://www.dgilog.com/560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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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프린터 리뷰]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외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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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경우 사업영역이 광범위한 다국적 기업입니다. Compaq(컴팩)을 합병하여 기업의 이미지 및 규모가 상승하였는데, HP의 사업분야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프린터, 서버용 컴퓨터, 복합기, 포켓PC, 스캐너,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 넓게 포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지만 HP는 기업용 및 개인용 프린팅 및 이미징 솔루션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HP LaserJet M1120 MFP으로 레이저+스캔기능을 가지고 있는 복합 프린터기 입니다. 4년전에 HP 컬러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Fax와 Scan 겸용 프린터로 상당히 잘 활용하고 있다가 중간에 관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고장났는데, A/S를 맡기기에는 무상기간이 끝나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 같아서 본의 아니게 수리를 받지 못하고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 그 때의 성능과 지금의 프린터기를 비교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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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에 대한 스펙 설명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명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제조사 HP (http://www.hp.co.kr)
인쇄방식 흑백레이저
급지용량 전면 급지 카세트 : 250매 (출력 적재량 125매)
내장 LCD 2라인 16문자 Display LCD
용지크기 A4, A4이하 사이즈의 A5, B5(ISO, JIS)
지원용지 용지(일반용지,레이저용지), 봉투, 투명필름, 레이블, 마분지
인터페이스 USB 2.0
기본 메모리 32MB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2000 이상 / Mac OS X ver. 10.3이상
전원공급 200V, 50MHz (소비전력- 최대 370W, 최소 7W(대기/절전)
크기 457 x 369 x322mm
무게 8.6Kg
가격 220,190원 (네이버 쇼핑 최저가)
프린터 기능  
인쇄품질 최대 600 x 600 DPI(1200DPI 유효출력) 
출력속도 흑백 19PPM
양면인쇄 옵션 수동 (드라이버 지원 제공)
복사기능  
복사속도 14CPM
복사배율 25% ~ 400%
연속복사 99매
결과물 품질 최대 600 x 600 DPI
스캔기능  
스캔방식 평판(21.6 x 29.7 CM)
광학해상도 1200DPI
최대해상도 19,200DPI
스캐닝비트 24Bit Color
스캔파일형식 JPEG, TIF(압축 및 비압축), PDF, GIF, BMP
기타 1년 제한 보증, 한국어 인터페이스 지원
  인스턴트 온으로 대기모드에서 인쇄시 7초 이내 출력

레이저 프린터는 레이저 광선으로 쏴서 토너를 인쇄하기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보다 빠르게 인쇄 됩니다. 잉크젯 프린터에 비해서 잉크번짐이 덜 한 것이 장점이지만 다소 잉크젯보다 정교한 표현 떨어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리뷰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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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스 안에 있는 HP LaserJet M1120 MFP를 꺼내기 위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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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니 전원 케이블, USB 연결 케이블, 드라이버 CD, 제품 설명서 및 제품 등록 카드, 스티커, 용지 트레이,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본체등 조립할 수 있는 부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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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트레이가 연결되는 부분을 근접 촬영한 것입니다. 아래의 직사각형 홀이 구멍에 연결되어 트레이가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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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오른쪽을 보면, 인쇄가 되어있지 않고, 별도의 스티커를 제공해서 부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굳이 제품 겉면에 인쇄를 하지 않고, 별도의 스티커로 제공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예전에 복합기를 사용했을때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이라 인쇄 부분이 지워져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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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외형을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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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 상판 덮개 가운데는 HP의 로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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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상단을 열어보았습니다. 21.6 x 29.7 cm의 크기의 평판스캐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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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보면 가장 먼저 들어오는 부위가 좌우로 있는데, 자세하게 살펴보면 종이가 걸렸을때 꺼내는 방법에 대해서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구겨진 종이를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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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표시 오른쪽에는 토너를 넣고 교체 할 수 있도록 덮개를 열수 있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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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우측면의 모습입니다. 투톤 그레이의 색상에 곡선형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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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후면 모습입니다. 전원단자와 파워 어댑터 소켓, USB DATA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전화기와 랜단자의 자리는 있지만 막혀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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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단자 부분을 확대 촬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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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뒷면을 확대한 사진인데, 본체와 상판 덮개를 연결해주는 연결부위인데, 쉽게 빠지거나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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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이 부분은 어떤 것인지 짐작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켄싱턴락이라고 불리는 도난 방지 구멍 입니다. 사무용기기라면 도난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준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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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연결부위를 살펴보았는데 유격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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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 복합기의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이 각도에서 보니 하단이 얇고 상단이 두꺼운 역사다리꼴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형은 이정도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이제 실제로 사용해보기 위해서 조립을 하고 연결을 해봐야 겠죠? 그럼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http://www.ebuzz.co.kr/upload/component/hp_300x70.jpg


http://www.dgilog.com/558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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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고진샤 7인치 UMPC/넷북 PC, S130 시리즈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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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 코리아는 6 24,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성능과 크기 면에서 ‘모바일 PC(넷북)’ S130을 출시했습니다. 인텔의 최신 실버손 플랫폼을 내장하고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

재한 초경량  789g의 미니 모바일 PCS130은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폴

등 세계 각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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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S130은 인텔의 Z520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Poulsbo 칩셋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보다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MAX 2W의 전력소모로 모빌리티의 성능을 한껏 발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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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고진샤 시리즈는 LCD 좌우측에 별도의 펑션키(기능키)를 제공했으나 '모바일 PC(넷북)' S130에서는 좌우의 펑션키가 존재하지 않고 슬라이딩 쉬프트 런처를 탑재해 유저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간단한 터치로 구동이 가능하며, 유저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런처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등록 및 편집할 수 있어 유저빌리티 및 사용성을 극대화 한 점이 기존의 고진샤 시리즈와는 차별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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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PS 모듈과 DMB, 네비게이션맵을 기본 탑재하여 PC 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운전자 및 네비게이션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별도 구매하지 않아도 웹연동이 가능한 콩나비의 최신맵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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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비(http://www.congnavi.com/)는 (주)트윈클리틀스타라는 전자지도 개발회사와 (주)컨버전스 스퀘어라는 엔진개발회사가 만든 인터넷 지도 네비게이션 맵입니다. 다양한 검색방식을 제공하는데 나중에 제대로 살펴봐야 겠습니다.
 

S130의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Saydic의 전자 사전(한영, 영한, 한일, 일한, 한중, 중한사전)을 기본 탑재하여 고진샤 제품을 구매하는 학생, 수험생, 직장인들이 전자사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특별한 기능이라기 보다는 별도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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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번 고진샤의 신모델 S130시리즈는 단순히 사이즈를 줄이고, 기존 고진샤 K시리즈의 단점이라고 표현되었던 1Kg의 무게를 200g 줄였으며, 사이즈 또한 A4사이즈 반보다 적게 설계하면서 GPS, DMB,블루투스, 4 in one card slot, Express card slot, D-Sub단자, 130만화소 웹카메라, 한층 향상된 인텔의 모바일 CPU를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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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30
시리즈는 기존 모델에서 경험했듯이 팬소음 ON/OFF등 모든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제어가능한 장점은 그대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고진샤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S130최대한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을 강조하면서 활용도를 극대화 한 지닌 미니 노트북을 공급하여 Digital life의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고진샤의 이념을 진정으로 구현시킬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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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999천원(프리미엄 모델), 849천원(기본 모델)에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 아래는 스펙 세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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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S130

S130G

운영체계

Windows Vista® Home Basic

CPU

Intel® Atom Processor Z520(1.33MHz)

Chipset

Intel® Poulsbo Chipset

시스템메모리

PC2-5600 DDR2 667 1G

HDD

Ultra Slim 4.6 (1.8) 60GB

그래픽 시스템

Intel Poulsbo Chipset

디스플레이

Swivel Touch screen LCD (WSVGA)

GPS

               -

내장 GPS 모듈 (SiRF Star lll)

콩나비

               -

기본 탑재

TV 기능

               -

TDMB (지상파 DMB 지원)

키보드

80 한글 키보드 (펜타그래프 방식)

인터페이스

전면 : 전원 스위치, 무선 스위치

우측 : USB2.0 ×1, 4 in 1 메모리 슬롯, Express card 슬롯

좌측 : USB2.0 ×1, 음량 조절 버튼, 스타일러스 펜, 마이크 단자, 이어폰 단자, 외부 모니터 출력 단자

후면 : DC IN 단자, 랜 포트

크기

189(W) × 155(D) × 25.4(H)mm

무게

798g

8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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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556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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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이모저모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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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면서 폐막을 하였습니다. 블로그에서 "[2008 컴퓨텍스] AMD 부스의 라온디지털 '프로젝트 X' UMPC 공개"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추가 리뷰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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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 하면서 국내에서 아직 미공개된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후속제품인 '프로젝트 X(가칭)'를 차근차근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확인된 스펙과 추정가능한 스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MODEL
Project X (Unknown) [Windows XP]
PROCESSOR
AMD Turion(TM) 64 X 2 Mobile [TL-56] Processor (Duel core)
RAM
DDR2 1GB (VGA Share Memory)
HDD
TOSHIBA MK6028GAL 60GB or 80GB(Option)
SCREEN
7-Inch WSVGA (Resolution : 1280X600) Touch Screen
VGA
ATI Radeon X1270
POINTING DEVICE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
AUDIO
AC'97 Sound (Maybe)
I/O
Bluetooth 2.0 +EDR, USB x 2.0, Headphone, Microphone, Mini-B port x 1, D-Sub
 
USIM Card Slot, SD Card Slot, Web cam (0.3M),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73Key
WIRELESS LAN
Wi-Fi 802.11b/g(?)

전작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 비해서 달라진 외형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X(Project X)의
주목할만한 점은 AMD 튜리온 64 x 2의 듀얼코어를 사용하였다는 것과 내장그래픽이 2D가속이 아닌 3D를 지원하는 X1270 내장 그래픽 카드가 채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서 지적되었던, CPU의 성능과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해결하고, 최근에 출시된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넷북(Netbook)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현재 INTEL 계열의 멘로계열의 플랫폼, 아톰 플랫폼, VIA의 C7-Mobile 플랫폼보다 AMD 튜리온 64 x 2은 한발 더 앞선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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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곧 출시가 된다면 현존하는 미니노트북(7인치 이하 넷북-Netbook) 중 가장 성능이 좋은 제품군으로 분류가 될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는 2008 대만 컴퓨텍스에서 넷북을 발표하는 것과 발 맞추어 이와 같은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출시한 것이 우연일까요? 의도된 부분일까요? 아니면 시대를 앞서 보는 미래를 예측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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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형을 살펴보기 앞서서 프로젝트 X의 크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비교했던 제품은 AMD부스에서 전시되었던 고진샤(Kohjinsha)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나란히 두고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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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측면 크기 비교입니다. 오른쪽 하단으로 맞춘 크기 비교 사진입니다. (당시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봤습니다. ;;; 해외리뷰어와도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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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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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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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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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사진상으로 카메라의 위치가 좋지 않아서 크게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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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의 제품의 두께는 평균 25.4(H)mm정도인데,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제품 두께는 약 30mm정도로 되보였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의 크기보다 전체적으로 작았는데, 작게 만들 수 있었던 몇가지 요인은 세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LCD 주변부의 베젤크기를 최소화 했다는 점
둘째, 터치패드를 없애고 광터치마우스(Optical Joystick-OJ)를 내장하여, 팜프레스트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
셋째, 키보드의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


외형과 무게를 마치 전자 다이어리를 들고 있었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함께 제품을 만져봤던 늑돌이님의 표현을 빌리면 "라지온이 선정하는 0순위 제품"이라고 표현을 하여 꼭 구매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당시 제품의 완성도가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제품이였지만, 힌지부위의 유격이 발견 된 것 말고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상판을 살펴보면, 상판은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 있었는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장점이 있지만 흡집이 날 경우 잘 보인다는 것과 지문이 잘 묻는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에서 에버런 출시 이전에 공개했던  프로토타입의 제품이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던 제품에서 무광코팅의 제품으로 바뀌어본 전례를 생각해보면, 무광재질로 코팅되어 상판에 적용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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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판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보여주는 듯 스티커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오른쪽 상단은 배터리가 착탈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고, 당시 배터리 착탈부위는 더미형식(배터리 케이스)으로 갖춰져 있었습니다. 왼쪽 하단 부위는 나사로 조여있었지만 메모리 슬롯으로 들어 갈것으로 보이며, 예상되는 메모리 최대 용량은 2GB에서 4GB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하단의 슬롯은 USIM카드 슬롯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CPU의 성능과 비례해 보았을때 4GB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라온디지털이 중요시하는 효율성인 측면으로 접근하면, 배터리 효율과 성능의 비례관계를 보았을때, "프로젝트 X"에서는 1GB가 기본으로 채택 될 것이고, 최대 2GB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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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면을 바라보면 SD카드 슬롯과 USIM 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USIM은 와이브로 및 HSDPA를 연결해서 사용할때 사용되는 것으로 "프로젝트 X"에서도 통신사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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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우측면을 바라보면, 왼쪽부터 마이크, 헤드폰, USB 2.0 x 2,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Mini-USB 단자, Air Hole(환풍구)가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독립적인(?) 기술로까지 평가되는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단자는 이번 "프로젝트 X"에서도 채용되어 프로젝트 X의 남은 하드용량만큼 외장하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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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좌측면을 바라보면, Air Hole(환풍구)와 전원 AC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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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후면을 바라보면 외부출력이 가능한 D-Sub단자가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깔끔하다 못해 무엇인가 빠진듯한 느낌을 자주 받았는데, 하이그로시 코팅이 단조로운 디자인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제품명과 제조사의 로고가 빠져서 더욱 더 단조롭게 보였는지도 모릅니다.

상판 덮개를 열고 LCD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원을 넣고 사진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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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Turion(tm) 64 x 2 Mobile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는 것과, DDR2 1GB메모리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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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상판을 덮개를 열면 LCD가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웹캠을 내장하고 있는 제품에는 LCD상단에 붙어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LCD 주변 부위에 별다른 펑션키 및 웹캠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판의 팜프레스트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상판의 크기만 늘릴 수 없어, 웹캠을 다른 곳에다 배치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위의 사진은 부팅시 LCD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했을때 Windows XP를 운영체제로 선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Windows X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컴퓨텍스 2008에서 리눅스와 VISTA를 선보인 제품들이 많았는데, CPU 프로세서의 성능이 충분한 "프로젝트 X"에서  WIndows VISTA 및 Linux(리눅스)를 제공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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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키보드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노트북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노트북의 키사이즈 보다는 조금 작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펑션키의 크기가 작다는 것인데, F1 ~ F6까지 펑션키가 제공되며, Fn키를 누르고 F1 ~ F6까지 누르면 F7 ~ F12까지 기능이 적용됩니다. 펑션키의 좌우에는 (F1 버튼 왼쪽으로 Esc 및 F6 버튼 오른쪽으로 Pause, -, +, {, :, ", ?, Ins, Delete가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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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간격은 적당했으며, 직접 타이핑하기에는 무리없을 정도의 소형 사이즈였습니다. 프로젝트의 키의 크기와 키감 배열은 후지쯔의 U1010 보다는 훨씬 좋은 키감과 타이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방향키의 위치가 수평으로 (←, ↑, ↓, →) 배치되어 게임이나, 방향키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키배열로 입니다. 문서작업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오른쪽 쉬프트를 살리기 위해 방향향키를 희생시킨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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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비즈니스용의 컨셉으로 제작이 된듯 싶으며, 이 부분은 사용자의 의견이 모아지면 라온디지털에서 반영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의견을 제시해 보자면, "쉬프트의 크기를 줄이고, 방향키를 정상적인 형태로 배열한뒤 오른쪽 쉬프트의 모양을 ┓이와 같이 엔터의 모양을 뒤집어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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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Everun(에버런)"에서 채용되었던, PS(Power Saving Mode), Auto(Auto Clock Mode)버튼을 채용하여, CPU 클럭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PS 모드는 최소 클럭 모드를 지원하여, 문서편집, 인터넷 서핑, 음악(MP3) 감상시 유용하며, 배터리 시간을 늘려줍니다. Auto 모드는 프로그램의 과부하의 여부에 따라 클럭의 능력이 증감하여, 기본 배터리 시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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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원 버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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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노트북에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가 내장되어 팜프레스트 부분이 얇게 형성되어 크기를 줄이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국내외를 합쳐서 최초로 내장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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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부위의 안쪽으로 30만 화소 또는 130만 화소로 추정되는 Web Camera(웹캠)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힌지 좌우의 연결부위(프로젝트 X)하판 좌우에는 스테레오 내장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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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오른쪽 하단(하판)을 보면 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원(Power)LED, 하드디스크(HDD)LED, 무선랜(Wi-Fi)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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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왼쪽 (하판)을 보면 USIM Card Slot, SD Card Slot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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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시스템화면입니다. 클럭을 보면 895 Mhz로 동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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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는 영문 Windows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2008 Computex TAIPEI에 출품한 제품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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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하드웨어 등록 정보 화면을 살펴보면서 감격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제품임을 알 수 있는 Everun(에버런)이라는 표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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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코어는 ATI Radeon X1270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칩셋 ATI SB600에 통합되어 동작하는 내장 그래픽 코어 입니다. 그래픽 메모리도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아마 그래픽 메모리 설정이 Max 512 까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X1270이 3D 가속 능력은 약간 우수한 정도이고,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스타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 정도의 온라인 게임을 큰 무리없이 실행되고, HD급 동영상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스브릿지 칩셋과 통합되어 동작하는 것이므로 게임 실행중에는 칩셋에 대량의 트래픽 부하가 걸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작업들을 동시에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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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아서 구체적인 테스트는 어려웠습니다. 배터리가 빠진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배터리 기술개선을 위해서 더미 배터리 케이스만 끼워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온디지털에서 대외적인 활동을 자제하며, 커뮤니티와의 관계에서도 소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속으로는 "라온디지털이 이러다가 잘못되는 것이 아닐까?"라고 우려했지만, 2008 컴퓨텍스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말끔히 씻어주었습니다. 물론 라온디지털의 기존고객인 "VEGA(베가)", "Everun(에버런)" 사용자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프로젝트 X는 기본적인 휴대성을 중시했다는 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합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아톰 플랫폼의 넷북(Netbook)보다 훨씬 크기가 작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실망을 할 수도 있지만 이와같이 허를 찌르는 넷북(Netbook)을 출시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하면서, 휴대성을 중시한 라온디지털, 프로젝트(Project) X는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www.dgilog.com/548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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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B1 SSD 모델 게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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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B1 SSD 모델의 게임 테스트 동영상입니다. 실행한 프로그램은 Mame32 0.99 버젼입니다.



http://www.dgilog.com/538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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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Raon Digital to release 7-inch UMPC(Netbook) featuring AMD Turion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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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log Report on 'COMPUTEX 2008') - RaonDigital presented its 7-inch UMPC(Netbook) 'Project X(Model-Unknown)' featuring AMD Turion CPU. It features 7-inch LCD supporting 1280x600 resolution, 1GB memory, 60/80GB HDD, ATI Radeon X1270, Bluetooth 2.0 +EDR, Wi-Fi, Mini-B Port, USIM Card slot, SD Card Slot, Web camera,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73Key and Unknown battery life.

I think it is 2 ~ 3hr battery life. Pointing device supporting Optical Joystick. Not supporting Super-Multi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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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digital 'Project X(Unknown)' Spec.

MODEL
Project X (Unknown) [Windows XP]
PROCESSOR
AMD Turion(TM) 64 X 2 Mobile [TL-56] Processor (Duel core)
RAM
DDR2 1GB (VGA Share Memory)
HDD
TOSHIBA MK6028GAL 60GB or 80GB(Option)
SCREEN
7-Inch WSVGA (Resolution : 1280X600) Touch Screen
VGA
ATI Radeon X1270
POINTING DEVICE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
AUDIO
AC'97 Sound (Maybe)
I/O
Bluetooth 2.0 +EDR, USB x 2.0, Headphone, Microphone, Mini-B port x 1, D-Sub
 
USIM Card Slot, SD Card Slot, Web cam (0.3M),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73Key
WIRELESS LAN
Wi-Fi 802.11b/g(?)

Kohjinsha "S18PL ES" vs Raondigital "Project X" => Which one is smaller among thes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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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digital Visual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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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553
(Reporter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008/06/18 - [Digital News/Global IT News] - Raon Digital to release 7-inch UMPC(Netbook) featuring AMD Turion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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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3G 아이폰 애플社의 회의적 반응으로 국내출시 어려울듯

신제품에 대한 정보가 국내의 팬사이트에서 먼저 정보가 유출되면, 언론에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와 외국의 정서가 다르기 때문인지 몰라도 해외에서는 언론보다 팬사이트 및 블로그 형태의 미디어 영향력을 가진 사이트에서 정보가 종종 공개되곤 합니다. "카더라" 통신이 대표적으로 실질적인 정보통신이 된 경우지요. 이번에도 그런 일이 해외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애플 팬 사이트의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에서 소개된 정보였는데, 사실로 판명되었습니다. 지난 07년 12월 28일 "애플 아이폰의 후속 모델의 컨셉은 UMPC?"라는 제목으로 아이폰의 차기 모델(3G 아이폰 또는 타블렛 제품)을 블로그에서 언급하였습니다. 몇일전 06월 10일 조선일보의 서명덕 기자님이 "3G 아이폰 다음달 11일 판매…199달러부터"라는 기사 제목으로 공개된 정보를 보았을때 제품 출시에 대한 정보는 해외가 조금 더 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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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3G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보자면, 스티브 잡스(Steve Jobs) 애플 CEO는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 세계 개발자 콘퍼런스(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08) 행사에서 애플 아이폰(iPhone)이 고속 3G 통신과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를 내장하여 달라진 모습으로 공개했고, “3G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한 새 아이폰을 다음달 11일부터 22개국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다폰에서 기존의 아이폰을 이탈리아를 포함한 호주, 인도, 이집트 등을 포함해 10개국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3G 아이폰은 그보다 12개국이 늘어난 22개국에서 판매한다고 하니 그만큼 3G 아이폰의 대중화가 급물살을 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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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 제품이 판매되는 22개국을 살펴보면 "Australia, Austria, Belgium, Canada,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Hong Kong, Ireland, Italy, Japan, Mexico, Netherlands, New Zealand, Norway, Portugal, Spain, Sweden, Switzerland, UK(United Kingdom), US(United States)"입니다.  애플은 아이폰 3G 모델을 다음달 11일, 전세계 동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며 8GB 모델과 16GB 모델을 공급하고, 제품 가격은 8GB 모델이 199달러(한화 약 204,000원), 16GB 모델이 299달러(한화 약 307,000원)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애플은 Argentina, Botswana, Brazil, Cameroon, C. African Republic Chile, Colombia Croatia Czech Republic, Dominican Republic, Ecuador, Egypt, El salvador, Equatorial Guinea Estonia, France, Guatemala, Guinea, Guinea-Bissau, Greece, Honduras, Hungary, India, Ivory Coast, Jamaica, Jordan Kenya, Latavia, Liechtenstein, Lithuania, Macau, Madagascar, Mali Malta, Mauritius, Nicaragua, Niger, Paraguay, Peru, Philippines, Poland, Qatar, Romania, Senegal, Singapore, Slovakia, South Africa, Turkey, Uruguay 총 49개국에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발표된바에 따르면, 국내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5월 28일자 전자신문의 기사 "애플 '아이폰' 곧 국내출시"를 보면 KTF의 고위관계자는 “3세대(G) 서비스 ‘쇼’에 대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첨단서비스 사업자로서의 이미지와 3G 아이폰 출시가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3G 아이폰 국내 출시를 적극적으로 추진중”이라고 밝혔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곧 출시라는 것이 아니고, 출시예정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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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아이폰(iPhone) 8기가 모델(블랙)


KTF 국내 관계자는 "3G 아이폰의 위피 문제만 해결된다면 바로 출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WIPI를 탑재할 경우 내부 OSX 관련 OS도 수정되어야 하고 국내 UI에 맞게 한글화 작업도 병행해야 할 것으로 보여, 하반기 이후에나 출시가 되거나 더 늦어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의견도 비관적으로 보입니다. 국내 무선인터넷 표준플랫폼인 '위피(WIPI)' 탑재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데 애플에서는 3G 아이폰 내부구조 변경으로 인한 제조 단가상승 및 개발 투자 비용에 비해서 판매량을 예상해본다면, 회의적인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부연설명 : WIPI는 Wi-Fi와는 다른 서비스 입니다. WIPI는 핸드폰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고 Wi-Fi는 PC기반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뜻합니다.)

3G 아이폰의 경우 일본 기업중 NTT도코모가 아이폰 출시를 위해 꾸준하게 접촉을 했던 것으로 국내언론을 통해서 알려졌습니다만 일본 사업자로 NTT도코모가 아니라 소프트뱅크로 변경되었습니다. 국내의 KTF측에서 아이폰 출시 계획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사에서 판단하는 수익모델이 되지 않을 경우 판매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점춰지고 있어 KTF 측의 3G 아이폰 출시 계획이 변동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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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아이폰(iPhone) 16기가 모델(화이트)


애플사가 아이폰의 출시를 미루는 이유는 국내시장의 몇가지 특수성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애플사의 수익모델은 단말기 판매 수익보다는 아이튠즈의 컨텐츠 수익으로 막대한 이익을 벌어 들이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출시하게 될 경우, 국내 및 또는 해외 사용자에게 아이튠즈를 우회하고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전파되고, 그에 따른 막대한 컨텐츠 수익 감소 및 그 여파로 인한 추가 컨텐츠 이용자의 수가 급감하게 되므로 국내 출시를 미루거나 회의적인 반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아이팟 사용자 및 국내 컨텐츠의 불법 다운로드를 보시면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는 애플사에서 판매하는 국내 점유율을 보면, 아이팟 시리즈를 제외하고 국내시장에서 해외시장만큼의 판매수익을 올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PC점유율을 봐도, IBM 계열의 PC와 노트북의 점유율이 애플사의 PC, 노트북 점유율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유달리 Windows XP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OSX 기반의 PC와 노트북은 국내에서는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플사의 제품도 OSX 기반의 운영체재를 사용합니다. 최근 Windows 와 OSX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듀얼부팅을 지원하고 있으나 Windows(윈도우즈)를 별도 설치해야 한다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았을때 국내에서 블랙베리폰과 같은 특혜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국내판매는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

------------------------ 6월 15일자 수정내용 -----------------------------------
운영체제가 리눅스의 표현을 OSX로 교체합니다. (일반인에게 리눅스라는 쉬운 표현으로 표기를 하였습니다만 엄연하게 다른 부분이므로 명확하게 표현을 해줘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해주셔서 수정합니다.)

http://www.dgilog.com/550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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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붸가짱


[2008 컴퓨텍스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와이브레인 B1시리즈 중 이사야(Isaiah) 칩셋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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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2008은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국내 기업의 부스는 한 곳에 몰려 있었는데, 와이브레인의 2008 Computex TAIPEI에 참석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혹시나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해서 와이브레인(Wibrain)의 부스로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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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Wibrain) 부스 안에는 두분의 여성 담당자분들이 계셨습니다. 아리따운 모습을 사진에 담고자 했으나 당시 부스 분위기상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부스 분위기만 촬영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당시 부스에는 와이브레인을 다양하게 전시를 해두었는데, 어떤 모델이 있는지는 물어보지 못하였지만 B1, B1L, B1S(SSD)모델등과 같은 모델이 전시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별달리 색다른 모델이 보이지 않아서 내심 실망한 상태로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제품들의 사진 촬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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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되어있던 제품 위쪽을 보면 와이브레인의 B1 Box들이 디스플레이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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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및 참석자가 와이브레인의 B1의 스펙에 대한 요약을 부스 큰 벽면에 디스플레이를 해두었습니다. 이렇게 해두니 제품의 장점이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지금부터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국내에서 많이 공개된 사진들입니다.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간단한 부분만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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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의 B1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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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전 분이 해외 CNN사이트를 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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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의 B1시리즈 차량용 크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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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의 B1 크래들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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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둘러보던 중 Windows VISTA를 설치한 B1이 보여, 중후한 포스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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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제어판의 시스템 성능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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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의 B1시리즈의 CPU 정보는 VIA C7-M Processor 1000MHz ~ 1200MHz의 클럭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 제품은 C7-M이 아닌 CNA라고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와이브레인측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VIA CNA Processor 1200MHz [코드명 : 이사야-Isaiah] 1.2GHz 라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잘 보시면 메모리(RAM)가 2.00GB로 표기가 됩니다. 메모리 용량은 데스크탑에서나 사용 될 2GB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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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비아에서 대만 비아(VIA) 테크놀러지가 코드명 Isaiah 마이크로아키텍쳐를 적용한 첫번째 프로세서로 나노(Nano) 프로세서를 출시하였는데 이를 와이브레인의 B1 시리즈에 적용한 것이였습니다. 비아가 준비중인 나노 프로세서는 후지쯔의 65nm 제조공정으로 만들어지며 다이크기는 7.650mm x 8.275mm입니다. 추가적으로 C6 파워 스테이트와 Adaptive PowerSaver 기술덕분에 대기모드시 100mW라고 합니다.

64비트 슈퍼스칼라 마이크로아키텍쳐인 Isaiah 마이크로아키텍쳐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새로운 부동소수점 덧셈 알고리즘 덕분에 현존하는 x86 프로세서중에서 가장 지연시간이 낮은 프로세서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제품군은 1.0Ghz에서 1.8Ghz까지 동작하는 5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는 것으로 외부에 알려져 있는데, 와이브레인에서는 1.2Ghz의 제품군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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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해외 마케팅 담당자는 "비스타가 빵빵하게 돌아간다"며, 자신감을 표현하였습니다. 초기 UMPC 출시 당시 CPU 프로세서에 비해서 무거운 VISTA를 설치하여, 제대로된 성능을 느껴보지 못하고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로 회기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제대로된 퍼포먼스를 느끼지 못한 사용자의 대안책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하지만 와이브레인에서 비스타 운영체제를 제공한다는 것은 하드웨어 시스템적인 퍼포먼스를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정도로 끌어올렸다는 것이 됩니다. 이는 중요한 것으로 경쟁사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에 대항 할 수 있는 대항마로 손꼽혀집니다. 국내 UMPC 제조사중 ATOM 플랫폼을 준비하여, 출시 예정인 회사들이 있습니다.

차세대 프로세서인 비아의 프로세서(와이브레인) 및 AMD 프로세서(라온디지털)로 제품을 공개한 곳은 이정도로 손꼽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톰 플랫폼이 아닌 CPU 제조사로 유명한 곳의 차세대 프로세서를 적용하여 출시 준비를 한 것으로 보았을때는 기술적인 지원이 대대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제품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져갈 수 있는 우위를 선점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와이브레인에서도 아톰 플랫폼과 이사야 플랫폼으로 준비하려고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부분을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제품은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지는 샘플 제품으로 아직 언론에 공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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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소개하는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이사야 모델의 공개를 극도로 꺼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연스럽게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셔서 정보의 공개가 가능했습니다. 정확한 스펙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으셨고, B1S모델의 출시와 B1 시리즈의 출시 된 스펙을 가지고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공식적인 스펙이 아니기 때문에 단지 참고사항으로 보셔야 될 스펙으로 보시면 됩니다. (출시일정은 미정입니다.-프로토타입의 모델로 보시면 됩니다.)

와이브레인 Isaiya 모델의 예상 스펙
 
Processor
VIA CNA Processor 1200MHz [코드명 : 이사야-Isaiah] 1.2GHz
RAM
2GB
HDD
HDD or SSD 채용예정
LCD Screen
4.8인치 WSVGA, 터치스크린
Resolution
1024 X 600
Wireless
802.11 b/g
I/O
웹캠 0.3M FF(Fixed Focus), Bluetooth 2.0 +EDR, Microphone, Headphone
 
QWERTY 25 x 2(총 50Key), 터치패드
Battery
4Cell/6Cell 리튬이온 배터리
Dimensions
192 x 82 x 28.8 (mm)
OS
Windows VISTA Ultimate K
We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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